청춘의 독서 :세상을 바꾼 위험하고 위대한 생각들

청춘의 독서 :세상을 바꾼 위험하고 위대한 생각들

유시민

웅진씽크빅

2025년 출간 · 총류 > 문헌정보학 > 독서 및 정보매체의 이용 · 전국 누적 대출 16,860회 · ★ 9.1 (156명)

이 책, 도서관에서 무료로 빌릴 수 있어요

전국 1,500여 공공도서관의 실시간 대출 가능 여부를 확인해보세요. 가입 없이 바로 검색됩니다.

책 소개

혼탁한 정국마다 명료한 통찰을 전하며 ‘신경안정제’ 역할을 해준 우리 시대의 지식인 유시민. 그의 대표작 중 하나로 2009년 처음 출간되어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청춘의 독서』가 고급 양장 제본의 특별증보판으로 독자들과 새롭게 만난다.

목차

<p><B>특별증보판 서문. </B>책을 읽는 일에 관한 이야기 <BR>
<B>초판 서문. </B>오래된 지도를 다시 보다 <BR>
<BR>
<B>01. 위대한 한 사람이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죄와 벌』</B><BR>
-가난은 누구의 책임인가<BR>
-날카로운 첫 키스와 같은 책<BR>
-평범한 다수가 스스로를 구한다<BR>
<BR>
<B>02. 지식인은 무엇으로 사는가 : 리영희, 『전환시대의 논리』</B><BR>
-지하대학과 사상의 은사<BR>
-벌거벗은 임금님을 발견하다<BR>
-지식은 맑은 영혼과 더불어야 한다<BR>
<BR>
<B>03. 청춘을 뒤흔든 혁명의 매력 : 카를 마르크스·프리드리히 엥겔스, 『공산당 선언』</B><BR>
-영혼을 울린 정치 선언문<BR>
-박제된 혁명 교과서의 비애<BR>
-역사에는 종말이 없다<BR>
<BR>
<B>04. 불평등은 불가피한 자연법칙인가 : 토머스 맬서스, 『인구론』</B><BR>
-냉혹하고 기괴한 천재, 맬서스<BR>
-자선은 사회악이다<BR>
-재산권과 생존권<BR>
-편견은 천재의 눈도 가린다<BR>
<BR>
<B>05.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 알렉산드르 푸시킨, 『대위의 딸』</B><BR>
-로맨스를 빙자한 정치소설<BR>
-유쾌한 반란의 소묘<BR>
-얼어붙은 땅에서 꽃이 피다<BR>
-위대한 시인의 허무한 죽음<BR>
<BR>
<B>06. 진정한 보수주의자를 만나다 : 맹자, 『맹자』</B><BR>
-역성혁명론을 만나다<BR>
-백성이 가장 귀하다<BR>
-아름다운 보수주의자, 맹자의 재발견<BR>
-대장부는 의를 위하여 생을 버린다<BR>
<BR>
<B>07. 어떤 곳에도 속할 수 없는 개인의 욕망 : 최인훈, 『광장』</B><BR>
-대한민국의 민족사적 정통성<BR>
-소문뿐인 혁명<BR>
-주사파, 1980년대의 이명준<BR>
-열정 없는 삶을 거부하다<BR>
<BR>
<B>08. 권력투쟁의 빛과 그림자 : 사마천, 『사기』</B><BR>
-『사기』의 주인공, 한고조 유방<BR>
-지식인 사마천의 울분<BR>
-새 시대는 새로운 사람을 부른다<BR>
-권력의 광휘, 인간의 비극<BR>
-정치의 위대함을 생각한다<BR>
<BR>
<B>09. 슬픔도 힘이 될까 :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B><BR>
-존엄을 빼앗긴 사람의 지극히 평범한 하루<BR>
-슬픔과 노여움의 미학<BR>
-이반 데니소비치 탄생의 비밀<BR>
-노동하는 인간은 아름답다<BR>
<BR>
<B>10. 인간은 이기적인 존재인가 : 찰스 다윈, 『종의 기원』</B><BR>
-해설을 먼저 읽어야 할 고전<BR>
-다윈과 월리스, 진화론의 동시 발견<BR>
-다윈주의는 진보의 적인가<BR>
-이타적 인간의 가능성<BR>
<BR>
<B>11. 우리는 왜 부자가 되려 하는가 : 소스타인 베블런, 『유한계급론』</B><BR>
-부(富)는 그 자체가 목적이다<BR>
-사적 소유라는 야만적 문화<BR>
-일부러 낭비하는 사람들<BR>
-지구상에서 가장 고독했던 경제학자<BR>
-인간은 누구나 보수적이다<BR>
<BR>
<B>12. 문명이 발전해도 빈곤이 사라지지 않는 이유 : 헨리 조지, 『진보와 빈곤』</B><BR>
-뉴욕에 재림한 리카도<BR>
-꿈을 일깨우는 성자(聖者)의 책<BR>
-타인을 일깨우는 영혼의 외침<BR>
<BR>
<B>13. 내 생각은 정말 내 생각일까 : 하인리히 뵐,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B><BR>
-보이는 것과 진실의 거리<BR>
-명예 살인<BR>
-68혁명과 극우 언론<BR>
-언론의 자유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BR>
<BR>
<B>14. 역사의 진보를 믿어도 될까 : E. H. 카, 『역사란 무엇인가』</B><BR>
-랑케를 떠나 카에게로<BR>
-회의의 미로에 빠지다<BR>
-식자우환(識字憂患)<BR>
-진보주의자를 위한 격려와 위로<BR>
<BR>
<B>15. 21세기 문명의 예언서: 존 스튜어트 밀, 『자유론』</B><BR>
-개인 독립 선언<BR>
-세계 최강국의 최고 지식인<BR>
-밀이 『자유론』에서 펼친 이야기<BR>
-『자유론』의 공동저자, 해리엇 테일러 밀<BR>
-시대를 넘지 못한, 그러나 좋은 사람<BR>
-대한국민에게 보내는 격려<BR>
<BR>
<B>후기. </B>위대한 유산에 대한 감사<BR>
<B>참고문헌.</B></p>
#자유론#청춘의 독서#죄와 벌#유시민#공산당 선언#사람#생각#시대

이 책을 빌린 사람들이 함께 빌린 책

도서 정보: 도서관정보나루 · 국립중앙도서관 · 도서 DB 제공: 알라딘 인터넷서점(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