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선바위 똥바위
김하늬 글, 권문희 그림
국민서관
2012년 출간 · 문학 > 한국문학 > 소설 · 전국 누적 대출 33,487회 · ★ 10 (23명)
책 소개
옛날옛적에 시리즈 12권. 전라남도 곡성군 동악산에 전해 내려오는 민담을 고쳐 쓴 이야기다. 이 지방에서는 가뭄이 들면 신성한 바위에다 똥을 싸서 비를 내리도록 했다. 똥으로 신성한 바위를 더럽히면 화가 난 신선이 비를 내려 정화해 줄 거라는 믿음에서였다. 어려움을 넉넉한 웃음으로 승화시켰던 전라도 사람들의 해학을 통해 가난과 날씨에 맞서는 우리 조상들의 기막힌 재치를 엿볼 수 있다.
목차
앞 면지 1~4쪽
본문 5~36쪽
뒷 면지 37~40쪽
본문 5~36쪽
뒷 면지 37~4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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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도서관정보나루 · 국립중앙도서관 · 도서 DB 제공: 알라딘 인터넷서점(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