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리의 힘
팀 마샬 ;윤영호
사이
2022년 출간 · 사회과학 > 정치학 > 정치학 · 전국 누적 대출 4,426회 · ★ 8.3 (12명)
책 소개
현재 <빅3 우주강국>인 미국, 중국, 러시아와 함께 영국, 프랑스, 아랍에미리트, 이스라엘, 이란, 일본, 한국, 인도, 북한, 오스트레일리아, 아프리카 대륙 등 총 15개 국가의 우주 역량과 우주 군사화 정도, 우주개발 경쟁에 대해 살펴본다.
목차
<p>서문: 우주라는 새로운 지정학적 격전장이 등장했다 <BR>
<BR>
<B>▣ 1장: 인간, 하늘을 올려다보다</B> <BR>
신이 저 위에서 별들을 관장하시리니<BR>
고대 그리스인들, 신탁이 아닌 수학으로 접근하다<BR>
이슬람 황금기에서 르네상스 시대까지<BR>
지구는 돌면 안 된다, 왜냐하면 교황이 금지하니까!<BR>
신이 물러나고 과학이 지배하다<BR>
20세기에도 물방울만 알고 바다는 모른다<BR>
<BR>
<B>▣ 2장: 냉전이 우리를 우주로 끌어올렸다</B><BR>
우주로 가기 위해 첫 번째로 필요한 것, 로켓<BR>
미소 양국의 로켓 경쟁, 냉전은 그렇게 시작되었다<BR>
스푸트니크 1호, 미국보다 먼저 그곳에 가다<BR>
<최초>라는 타이틀을 계속해서 빼앗기는 미국<BR>
이제 남은 건 하나, 누가 먼저 달에 도착하느냐다<BR>
결국 인류의 거대한 발자국은 미국이 남겼다<BR>
“우리가 추월당했다는 것을 아무도 알지 못하게 해야 한다.”<BR>
달을 두고 벌인 체제 경쟁<BR>
<BR>
<B>▣ 3장: 우주는 21세기의 새로운 부동산이다</B> <BR>
우주의 지리는 지상에서 시작<BR>
저궤도, 우주에서 가장 매력적인 부동산<BR>
길 안내를 해주는 중궤도, 나름 분주한 고궤도<BR>
우주의 주차장<BR>
달, 아프리카 대륙보다 조금 더 큰<BR>
먼저 오는 사람이 차지하는 선착순?<BR>
우주를 장악하는 자가 지구를 지배한다<BR>
<BR>
<B>▣ 4장: 지금 우주는 (사실상) 무법지대다</B> <BR>
아르테미스 협정, 달 표면보다 더 많은 구멍이 있다<BR>
우주변호사들만 좋아할 구시대적 협정<BR>
민간기업의 인공위성을 공격해도 될까<BR>
우주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난다면<BR>
케슬러 증후군<BR>
인공위성을 공격하는 인공위성<BR>
지구로 추락하지 않는 것이 더 위험<BR>
저 머나먼 우주에서 다가오는 재난<BR>
<BR>
<B>▣ 5장: 중국, 승자보단 리더가 되고자 한다</B> <BR>
승자로 우쭐대기보다 기술적 진보에 관심 <BR>
“우리를 배제한다고? 음, 그렇다면…….”<BR>
우주탐사에 민족주의를 결부시키다<BR>
중국의 우주 역량이 뛰어난 것은 기정사실<BR>
미국보다 먼저 달을 점령한다?<BR>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자국 우주정거장을 보유한 나라<BR>
<BR>
<B>▣ 6장: 미국, 우리가 소유하지 못하면 다른 쪽에게 기회가 간다</B> <BR>
예전만큼의 절박함은 없지만<BR>
우주군 창설<BR>
우주경찰이 되고픈 나라<BR>
달로의 복귀, 이번엔 머물려고 간다<BR>
일론 머스크, 제프 베조스 그리고 우주 상업화 시대<BR>
<BR>
<B>▣ 7장: 러시아, 땅에서도 우주에서도 전성기는 지났다</B> <BR>
점점 힘을 잃어가는 붉은 별<BR>
러시아가 우주에서 일으킨 사건들<BR>
푸틴, 우주 군사력만큼은 밀릴 수 없다<BR>
더 절실한 쪽은 중국이 아닌 러시아다<BR>
야망은 있지만 자금, 장비, 전문성이 없다<BR>
<Made in Russia>의 추락<BR>
<BR>
<B>▣ 8장: 유럽, 중동, 아시아, 아프리카 국가들의 우주 진출</B> <BR>
유럽, 따로 또 같이<BR>
미국에 의존하지 않으려는 프랑스, 우주산업에서는 별로 눈에 띄지 않는 독일<BR>
지상에서는 강국일지 몰라도 우주에서는 한참 뒤처져 있는 영국<BR>
미국 GPS를 추월하려는 중국<BR>
군사적인 측면보다 비군사적 참여가 활발한 일본<BR>
우주국가 대열에 합류한 대한민국, 고체연료 ICBM 시험비행에 성공한 북한<BR>
차상위 우주강국으로 부상한 인도<BR>
기상예보도 다른 나라 위성에 의존하는 오스트레일리아<BR>
대다수 국가와 반대 방향으로 위성을 발사하는 이스라엘<BR>
자국 우주산업에 중국 기업의 진출을 허용한 아랍에미리트<BR>
군사적 용도를 위장하는 이란<BR>
우주기술의 수입국으로 남아 있을 수만은 없는 아프리카<BR>
<BR>
<B>▣ 9장: 2038년, 결국 우주전쟁이 일어나다</B> <BR>
2030년, 중국과 미국의 일촉즉발 상황<BR>
인공위성, 매력적인 공격 대상<BR>
2038년, 전쟁터가 되어버린 달<BR>
우주전쟁을 막기 위한 전략들<BR>
<BR>
<B>▣ 10장: 달, 화성, 그리고 인간의 마음</B> <BR>
고향에서 38만 5,000킬로미터 떨어진 곳, 우리는 이제 그곳에 살려고 간다<BR>
2050년 화성, 일론 머스크의 79세 생일파티는 그곳에서!<BR>
회전하는 우주 도시, 로켓에 달린 돛, 그리고 인간의 마음<BR>
먼 미래에 우리는<BR>
그럼, 즐거운 여행 되세요!<BR>
<BR>
맺음말: 우주가 우리 호모 사피엔스를 기다리고 있다 <BR>
감사의 말 <BR>
참고문헌</p>
<BR>
<B>▣ 1장: 인간, 하늘을 올려다보다</B> <BR>
신이 저 위에서 별들을 관장하시리니<BR>
고대 그리스인들, 신탁이 아닌 수학으로 접근하다<BR>
이슬람 황금기에서 르네상스 시대까지<BR>
지구는 돌면 안 된다, 왜냐하면 교황이 금지하니까!<BR>
신이 물러나고 과학이 지배하다<BR>
20세기에도 물방울만 알고 바다는 모른다<BR>
<BR>
<B>▣ 2장: 냉전이 우리를 우주로 끌어올렸다</B><BR>
우주로 가기 위해 첫 번째로 필요한 것, 로켓<BR>
미소 양국의 로켓 경쟁, 냉전은 그렇게 시작되었다<BR>
스푸트니크 1호, 미국보다 먼저 그곳에 가다<BR>
<최초>라는 타이틀을 계속해서 빼앗기는 미국<BR>
이제 남은 건 하나, 누가 먼저 달에 도착하느냐다<BR>
결국 인류의 거대한 발자국은 미국이 남겼다<BR>
“우리가 추월당했다는 것을 아무도 알지 못하게 해야 한다.”<BR>
달을 두고 벌인 체제 경쟁<BR>
<BR>
<B>▣ 3장: 우주는 21세기의 새로운 부동산이다</B> <BR>
우주의 지리는 지상에서 시작<BR>
저궤도, 우주에서 가장 매력적인 부동산<BR>
길 안내를 해주는 중궤도, 나름 분주한 고궤도<BR>
우주의 주차장<BR>
달, 아프리카 대륙보다 조금 더 큰<BR>
먼저 오는 사람이 차지하는 선착순?<BR>
우주를 장악하는 자가 지구를 지배한다<BR>
<BR>
<B>▣ 4장: 지금 우주는 (사실상) 무법지대다</B> <BR>
아르테미스 협정, 달 표면보다 더 많은 구멍이 있다<BR>
우주변호사들만 좋아할 구시대적 협정<BR>
민간기업의 인공위성을 공격해도 될까<BR>
우주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난다면<BR>
케슬러 증후군<BR>
인공위성을 공격하는 인공위성<BR>
지구로 추락하지 않는 것이 더 위험<BR>
저 머나먼 우주에서 다가오는 재난<BR>
<BR>
<B>▣ 5장: 중국, 승자보단 리더가 되고자 한다</B> <BR>
승자로 우쭐대기보다 기술적 진보에 관심 <BR>
“우리를 배제한다고? 음, 그렇다면…….”<BR>
우주탐사에 민족주의를 결부시키다<BR>
중국의 우주 역량이 뛰어난 것은 기정사실<BR>
미국보다 먼저 달을 점령한다?<BR>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자국 우주정거장을 보유한 나라<BR>
<BR>
<B>▣ 6장: 미국, 우리가 소유하지 못하면 다른 쪽에게 기회가 간다</B> <BR>
예전만큼의 절박함은 없지만<BR>
우주군 창설<BR>
우주경찰이 되고픈 나라<BR>
달로의 복귀, 이번엔 머물려고 간다<BR>
일론 머스크, 제프 베조스 그리고 우주 상업화 시대<BR>
<BR>
<B>▣ 7장: 러시아, 땅에서도 우주에서도 전성기는 지났다</B> <BR>
점점 힘을 잃어가는 붉은 별<BR>
러시아가 우주에서 일으킨 사건들<BR>
푸틴, 우주 군사력만큼은 밀릴 수 없다<BR>
더 절실한 쪽은 중국이 아닌 러시아다<BR>
야망은 있지만 자금, 장비, 전문성이 없다<BR>
<Made in Russia>의 추락<BR>
<BR>
<B>▣ 8장: 유럽, 중동, 아시아, 아프리카 국가들의 우주 진출</B> <BR>
유럽, 따로 또 같이<BR>
미국에 의존하지 않으려는 프랑스, 우주산업에서는 별로 눈에 띄지 않는 독일<BR>
지상에서는 강국일지 몰라도 우주에서는 한참 뒤처져 있는 영국<BR>
미국 GPS를 추월하려는 중국<BR>
군사적인 측면보다 비군사적 참여가 활발한 일본<BR>
우주국가 대열에 합류한 대한민국, 고체연료 ICBM 시험비행에 성공한 북한<BR>
차상위 우주강국으로 부상한 인도<BR>
기상예보도 다른 나라 위성에 의존하는 오스트레일리아<BR>
대다수 국가와 반대 방향으로 위성을 발사하는 이스라엘<BR>
자국 우주산업에 중국 기업의 진출을 허용한 아랍에미리트<BR>
군사적 용도를 위장하는 이란<BR>
우주기술의 수입국으로 남아 있을 수만은 없는 아프리카<BR>
<BR>
<B>▣ 9장: 2038년, 결국 우주전쟁이 일어나다</B> <BR>
2030년, 중국과 미국의 일촉즉발 상황<BR>
인공위성, 매력적인 공격 대상<BR>
2038년, 전쟁터가 되어버린 달<BR>
우주전쟁을 막기 위한 전략들<BR>
<BR>
<B>▣ 10장: 달, 화성, 그리고 인간의 마음</B> <BR>
고향에서 38만 5,000킬로미터 떨어진 곳, 우리는 이제 그곳에 살려고 간다<BR>
2050년 화성, 일론 머스크의 79세 생일파티는 그곳에서!<BR>
회전하는 우주 도시, 로켓에 달린 돛, 그리고 인간의 마음<BR>
먼 미래에 우리는<BR>
그럼, 즐거운 여행 되세요!<BR>
<BR>
맺음말: 우주가 우리 호모 사피엔스를 기다리고 있다 <BR>
감사의 말 <BR>
참고문헌</p>
#우주#지리의 힘#미국#세계#지구#파이낸셜 타임스#중국#국가
도서 정보: 도서관정보나루 · 국립중앙도서관 · 도서 DB 제공: 알라딘 인터넷서점(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