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근밭 걷기 :안희연 시집
안희연
문학동네
2024년 출간 · 문학 > 한국문학 > 시 · 전국 누적 대출 6,059회 · ★ 8.8 (13명)
책 소개
생의 감각을 일깨우고자 하는 염원을 담아 슬픔도 결핍도 정면으로 마주하며 섬세하고 정확한 문장으로 담아내는 안희연 시인, 그의 네번째 시집 『당근밭 걷기』가 문학동네시인선 214번으로 출간되었다.
목차
<p>시인의 말<BR>
<BR>
<B>1부 굳은 모양을 보면</B><BR>
밤 가위/ 발광체/ 간섭/ 갈망/ 코트룸/ 격불(擊拂)/ 예언/ 터트리기/ 썰물/ 소등 구간/ 청음실/ 당근밭 걷기/ 긍휼의 뜻<BR>
<BR>
<B>2부 비를 맞을 땐 비를 맞아야지</B><BR>
밤의 석조전/ 떨기나무 아래/ 글라이더/ 나의 시드볼트/ 립살리스 레인/ 토끼굴/ 초령목/ 자귀/ 가는잎향유/ 율마/ 변화하는 새의 형태/ 하나의 새를 공유하는 사람들/ 청귤/ 밀물<BR>
<BR>
<B>3부 너는 나의 가장 무른 부분</B><BR>
본섬/ 단차/ 진앙/ 토끼 연주/ 북극진동/ 기록기/ 겨울의 행방을 물으신다면/ 망각은 산책한다/ 북 치는 소년/ 확대경/ 파동과 경로/ 정거장에서의 대화/ 구스베리 구스베리 익어가네/ 부록씨 삶으로 데려오기/ 점등 구간<BR>
<BR>
<B>4부 느리게 오는 아침을 맞아요</B><BR>
각인/ 조각 공원/ 물색/ 물결의 시작/ 수진의 기억/ 관제탑과는 연락이 끊긴 지 오래되었고/ 호재/ 둘레석/ 독 안에/ 야광운/ 반건조 살구/ 청혼/ 파랑/ 미결/ 동률/ 굉장한 삶<BR>
<BR>
해설| 슬픔의 모양과 사랑의 모양_이재원(문학평론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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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부 굳은 모양을 보면</B><BR>
밤 가위/ 발광체/ 간섭/ 갈망/ 코트룸/ 격불(擊拂)/ 예언/ 터트리기/ 썰물/ 소등 구간/ 청음실/ 당근밭 걷기/ 긍휼의 뜻<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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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부 비를 맞을 땐 비를 맞아야지</B><BR>
밤의 석조전/ 떨기나무 아래/ 글라이더/ 나의 시드볼트/ 립살리스 레인/ 토끼굴/ 초령목/ 자귀/ 가는잎향유/ 율마/ 변화하는 새의 형태/ 하나의 새를 공유하는 사람들/ 청귤/ 밀물<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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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3부 너는 나의 가장 무른 부분</B><BR>
본섬/ 단차/ 진앙/ 토끼 연주/ 북극진동/ 기록기/ 겨울의 행방을 물으신다면/ 망각은 산책한다/ 북 치는 소년/ 확대경/ 파동과 경로/ 정거장에서의 대화/ 구스베리 구스베리 익어가네/ 부록씨 삶으로 데려오기/ 점등 구간<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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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4부 느리게 오는 아침을 맞아요</B><BR>
각인/ 조각 공원/ 물색/ 물결의 시작/ 수진의 기억/ 관제탑과는 연락이 끊긴 지 오래되었고/ 호재/ 둘레석/ 독 안에/ 야광운/ 반건조 살구/ 청혼/ 파랑/ 미결/ 동률/ 굉장한 삶<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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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슬픔의 모양과 사랑의 모양_이재원(문학평론가)</p>
#시인#시집#안희연#밤이라고 부르는 것들 속에는#당근밭 걷기#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너의 슬픔이 끼어들 때#수상
도서 정보: 도서관정보나루 · 국립중앙도서관 · 도서 DB 제공: 알라딘 인터넷서점(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