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매장 :팡팡 장편소설
팡팡 ;옮긴이: 문현선
문학동네
2025년 출간 · 문학 > 중국문학 > 소설 · 전국 누적 대출 14,490회 · ★ 9.2 (32명)
책 소개
아들 칭린이 어머니 딩쯔타오의 과거를 추적하면서 중국 현대사에서 희생된 개인들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비판의식과 문학성을 훌륭하게 결합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루야오문학상을 수상했지만, 1950년대 토지개혁을 부정적으로 묘사했다며 수상 직후 중국 정부에서 금서로 지정했다. 그러나 팡팡은 결코 침묵당하지 않았다. 『연매장』은 독자들의 요청으로 대만에서 중국어로 출간되었으며 영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등 여러 언어로 번역되어 잊혀선 안 될 이야기들을 전하고 있다.
목차
<p><B>제1장</B><BR>
1. 자신과의 투쟁 11<BR>
2. 강물 소리 14<BR>
3. 혼자 있는 게 익숙해 _8<BR>
4. 떨쳐낼 수 없는 것들 23<BR>
5. 사라진 독가시 31<BR>
6. 텅 빈 가슴에 시간만 남아 34<BR>
7. 기억 따위는 필요치 않아 37<BR>
8. ‘딩쯔’라는 두 글자 40<BR>
<B><BR>
제2장</B><BR>
9. 집으로 모셔갈게요 45<BR>
10. 체런루? 아니면 싼즈탕? 50<BR>
11. 내 기억으로는 붉은색인데 53<BR>
12. 총개머리에 맞았어 57<BR>
13. 어둠의 심연 61<BR>
<B><BR>
제3장 </B><BR>
14. 국숫집에서 만난 고향 사람 67<BR>
15.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살아가는 것뿐 73<BR>
16. 남방으로 79<BR>
<B><BR>
제4장 </B><BR>
17. 깜짝 놀란 칭린 91<BR>
18. 비밀을 간직한 사람 96<BR>
19. 그녀의 영혼은 현세에 없어 100<BR>
20. 낡은 가죽 가방 103<BR>
<B><BR>
제5장</B><BR>
21. 잿빛 속의 계단 109<BR>
22. 아니, 그런 게 아니야! 112<BR>
23. 첫번째 지옥: 강물 속 울부짖음 115<BR>
24. 두번째 지옥: 급류에 휩쓸린 배 119<BR>
25. 세번째 지옥: 산길에서의 달음박질 125<BR>
<B><BR>
제6장</B><BR>
26. 바쁘지 않아도 인생은 피곤해 133<BR>
27. 바이양바의 다수이징 138<BR>
28. 어느 가문 이야기 145<BR>
29. 완저우의 생선구이 152<BR>
30. 순간 마음이 바뀐 칭린 162<BR>
31. 먼지는 먼지일 뿐 166<BR>
32. 체런루? 172<BR>
33. 잘못을 바로잡으려면 선을 넘을 수밖에 179<BR>
<B><BR>
제7장</B><BR>
34. 네번째 지옥: 서쪽 담장의 홍초 아래 191<BR>
35. 다섯번째 지옥: 화원의 연매장 197<BR>
36. 여섯번째 지옥: 최후의 만찬 203<BR>
37. 일곱번째 지옥: 누군가 전해준 소식 211<BR>
<B><BR>
제8장</B><BR>
38. 뒷모습이 왜 이렇게 익숙할까? 225<BR>
39. 그의 아버지를 본 게 확실합니까? 234<BR>
40. 한 사람의 일생이 이렇게 끝나는구나 243<BR>
<B><BR>
제9장</B><BR>
41. 여덟번째 지옥: 날 죽게 내버려둬! 249<BR>
42. 아홉번째 지옥: 이런 목숨이 무슨 의미가 있나요? 252<BR>
43. 열번째 지옥: 오빠 어디 있어? 258<BR>
<B><BR>
제10장 </B><BR>
44. 일기를 읽기 시작한 칭린 265<BR>
45. 아버지가 둥씨라고? 269<BR>
46. 다시 시작된 삶 278<BR>
47. 무명씨 293<BR>
48. 소스라치게 놀란 칭린 300<BR>
49. 딩쯔타오를 아내로 306<BR>
50. 추측과 의문 315<BR>
<B><BR>
제11장</B><BR>
51. 열한번째 지옥: 오빠를 찾으러 가야 해 321<BR>
52. 열두번째 지옥: 다급한 행보 326<BR>
53. 열세번째 지옥: 모든 게 잿더미로 329<BR>
54. 열네번째 지옥: 아빠와 엄마는 너만 믿는다 334<BR>
55. 열다섯번째 지옥: 너는 루씨 가문 사람이라고 말해라 340<BR>
<B><BR>
제12장</B><BR>
56. 세상에, 딩 이모가 자네 어머니라고? 345<BR>
57. 청문은 하녀 354<BR>
58. 멋지게 올라간 처마끝 358<BR>
59. 연매장 370<BR>
60. 싼즈탕 374<BR>
61. 실성한 노인 381<BR>
62. 그 시절을 어떻게 말해야 할까? 389<BR>
<B><BR>
제13장</B><BR>
63. 열여섯번째 지옥: 보증서 405<BR>
64. 열일곱번째 지옥: 모란 이불 410<BR>
65. 열여덟번째 지옥: 지옥의 문 415<BR>
<B><BR>
제14장</B><BR>
66. 지하의 비밀통로 425<BR>
67. 하늘이 덮은 일 430<BR>
68. 연매장되기 싫어 432<BR>
69. 뼛속에서부터 나오는 슬픔 434<BR>
에필로그 70. 누군가는 망각을, 누군가는 기록을 선택한다 441<BR>
<BR>
작가의 말 445<BR>
편집자의 말 453</p>
1. 자신과의 투쟁 11<BR>
2. 강물 소리 14<BR>
3. 혼자 있는 게 익숙해 _8<BR>
4. 떨쳐낼 수 없는 것들 23<BR>
5. 사라진 독가시 31<BR>
6. 텅 빈 가슴에 시간만 남아 34<BR>
7. 기억 따위는 필요치 않아 37<BR>
8. ‘딩쯔’라는 두 글자 40<BR>
<B><BR>
제2장</B><BR>
9. 집으로 모셔갈게요 45<BR>
10. 체런루? 아니면 싼즈탕? 50<BR>
11. 내 기억으로는 붉은색인데 53<BR>
12. 총개머리에 맞았어 57<BR>
13. 어둠의 심연 61<BR>
<B><BR>
제3장 </B><BR>
14. 국숫집에서 만난 고향 사람 67<BR>
15.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살아가는 것뿐 73<BR>
16. 남방으로 79<BR>
<B><BR>
제4장 </B><BR>
17. 깜짝 놀란 칭린 91<BR>
18. 비밀을 간직한 사람 96<BR>
19. 그녀의 영혼은 현세에 없어 100<BR>
20. 낡은 가죽 가방 103<BR>
<B><BR>
제5장</B><BR>
21. 잿빛 속의 계단 109<BR>
22. 아니, 그런 게 아니야! 112<BR>
23. 첫번째 지옥: 강물 속 울부짖음 115<BR>
24. 두번째 지옥: 급류에 휩쓸린 배 119<BR>
25. 세번째 지옥: 산길에서의 달음박질 125<BR>
<B><BR>
제6장</B><BR>
26. 바쁘지 않아도 인생은 피곤해 133<BR>
27. 바이양바의 다수이징 138<BR>
28. 어느 가문 이야기 145<BR>
29. 완저우의 생선구이 152<BR>
30. 순간 마음이 바뀐 칭린 162<BR>
31. 먼지는 먼지일 뿐 166<BR>
32. 체런루? 172<BR>
33. 잘못을 바로잡으려면 선을 넘을 수밖에 179<BR>
<B><BR>
제7장</B><BR>
34. 네번째 지옥: 서쪽 담장의 홍초 아래 191<BR>
35. 다섯번째 지옥: 화원의 연매장 197<BR>
36. 여섯번째 지옥: 최후의 만찬 203<BR>
37. 일곱번째 지옥: 누군가 전해준 소식 211<BR>
<B><BR>
제8장</B><BR>
38. 뒷모습이 왜 이렇게 익숙할까? 225<BR>
39. 그의 아버지를 본 게 확실합니까? 234<BR>
40. 한 사람의 일생이 이렇게 끝나는구나 243<BR>
<B><BR>
제9장</B><BR>
41. 여덟번째 지옥: 날 죽게 내버려둬! 249<BR>
42. 아홉번째 지옥: 이런 목숨이 무슨 의미가 있나요? 252<BR>
43. 열번째 지옥: 오빠 어디 있어? 258<BR>
<B><BR>
제10장 </B><BR>
44. 일기를 읽기 시작한 칭린 265<BR>
45. 아버지가 둥씨라고? 269<BR>
46. 다시 시작된 삶 278<BR>
47. 무명씨 293<BR>
48. 소스라치게 놀란 칭린 300<BR>
49. 딩쯔타오를 아내로 306<BR>
50. 추측과 의문 315<BR>
<B><BR>
제11장</B><BR>
51. 열한번째 지옥: 오빠를 찾으러 가야 해 321<BR>
52. 열두번째 지옥: 다급한 행보 326<BR>
53. 열세번째 지옥: 모든 게 잿더미로 329<BR>
54. 열네번째 지옥: 아빠와 엄마는 너만 믿는다 334<BR>
55. 열다섯번째 지옥: 너는 루씨 가문 사람이라고 말해라 340<BR>
<B><BR>
제12장</B><BR>
56. 세상에, 딩 이모가 자네 어머니라고? 345<BR>
57. 청문은 하녀 354<BR>
58. 멋지게 올라간 처마끝 358<BR>
59. 연매장 370<BR>
60. 싼즈탕 374<BR>
61. 실성한 노인 381<BR>
62. 그 시절을 어떻게 말해야 할까? 389<BR>
<B><BR>
제13장</B><BR>
63. 열여섯번째 지옥: 보증서 405<BR>
64. 열일곱번째 지옥: 모란 이불 410<BR>
65. 열여덟번째 지옥: 지옥의 문 415<BR>
<B><BR>
제14장</B><BR>
66. 지하의 비밀통로 425<BR>
67. 하늘이 덮은 일 430<BR>
68. 연매장되기 싫어 432<BR>
69. 뼛속에서부터 나오는 슬픔 434<BR>
에필로그 70. 누군가는 망각을, 누군가는 기록을 선택한다 441<BR>
<BR>
작가의 말 445<BR>
편집자의 말 453</p>
#지옥#연매장#우한일기#중국#팡팡#정부#깨진 칠현금#루야오문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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