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피 입문자들이 자주 묻는 100가지
전광수커피 아카데미,오충립
달
2015년 출간 · 기술과학 > 화학공학 > 음료기술 · 전국 누적 대출 6,103회 · ★ 8 (5명)
책 소개
커피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시작한 ‘커피 입문자’들을 위한, 커피의 기초부터 추출 로스팅까지 커피에 관련된 전반적인 분야를 아우르는 Q&A 책이다. 따라서 이 책은 책의 전체가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만 구성되어 있다.
목차
<p><b>Q</b>001 우리가 커피하우스에서 마시는 커피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BR>
<b>Q</b>002 우리나라에서도 커피나무 재배가 가능한가요?<BR>
<b>Q</b>003 커피나무의 열매는 수확할 때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그리고 커피나무의 수명은 몇 년 정도인가요? <BR>
<b>Q</b>004 원두의 이름에 원산지명말고도 내추럴, 허니 내추럴, 워시드 등의 표시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들은 무엇이며 어떤 차이가 있나요?<BR>
<b>Q</b>005 농작물로써의 생두는 재배시 병충해로 피해를 입거나 유통과 보관에 따라 변질되는 경우는 없나요? 예를 들어, 과일을 사더라도 썩거나 벌레 먹은 것들이 섞여 있기도 합니다. 생두를 재배할 때는 그런 경우가 없나요?<BR>
<b>Q</b>006 생두에도 등급이 있나요? 있다면 무엇을 기준으로 분류하나요?<BR>
<b>Q</b>007 생두에도 유통기한이 있나요?<BR>
<b>Q</b>008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아라비카 100’에서 ‘아라비카’는 무엇을 뜻하나요?<BR>
<b>Q</b>009 일명 다방커피라 불리는 믹스커피와 커피전문점에서 판매하는 커피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BR>
<b>Q</b>010 구매처나 원산지에 따라서 원두의 색과 맛이 달라지는데 왜 그런가요?<BR>
<b>Q</b>011 커피맛은 어떻게 표현하나요?<BR>
<b>Q</b>012 커피에 관련된 정보를 얻다보면 어디에서는 ‘갓 볶은 신선한 원두를 사용한 커피가 맛있다’고 하고 또 한편에서는 ‘숙성시킨 원두를 사용한 커피가 맛있다’고 합니다. 어떤 게 맞는 건가요? 또 원두의 유통기한은 어떻게 되나요?<BR>
<BR>
★ 원두에서 이산화탄소가 담당하는 역할<BR>
<BR>
<b>Q</b>013 원두 분쇄 직후 정전기가 무척 많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는데 무엇 때문인가요?<BR>
<b>Q</b>014 커피를 처음 배울 때 로스팅, 에스프레소, 핸드드립을 배우는 순서가 따로 있나요?<BR>
<b>Q</b>015 카페인이 없는 커피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BR>
<BR>
★ 카페인 제거<BR>
<BR>
<b>Q</b>016 하우스 커피와 싱글 오리진 커피는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요?<BR>
<b>Q</b>017 가정에서 로스팅을 할 수는 없나요?<BR>
<b>Q</b>018 커피를 내리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BR>
<b>Q</b>019 드리퍼의 종류가 다양한 이유는 무엇인가요?<BR>
<b>Q</b>020 고노와 하리오는 어떤 점이 다른가요?<BR>
<b>Q</b>021 드리퍼의 재질에 따라서 추출되는 상태가 달라지나요?<BR>
<b>Q</b>022 드리퍼에서 리브의 역할은 무엇인가요?<BR>
<b>Q</b>023 어떤 여과지를 사용해야 하나요?<BR>
<b>Q</b>024 집에서 쉽게 커피를 내려 마시고 싶을 땐 어떤 드리퍼를 선택해야 하죠?<BR>
<b>Q</b>025 원두를 분쇄하는 그라인더는 어떤 게 좋은 건가요?<BR>
<b>Q</b>026 커피메이커를 이용할 때는 어떻게 분쇄해야 하죠?<BR>
<b>Q</b>027 물에 따라서 커피 향미가 많이 달라지나요?<BR>
<b>Q</b>028 드립포트를 어떤 걸로 골라야 할지 모르겠어요.<BR>
<b>Q</b>029 각각의 핸드드립 방법에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BR>
<b>Q</b>030 핸드드립을 할 때 물 주입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BR>
<b>Q</b>031 물 주입은 동일한 방향으로 해야 하나요?<BR>
<b>Q</b>032 드립을 할 때 어떤 물줄기가 좋은 건가요?<BR>
<b>Q</b>033 추출시 커피 표면에 하얀 거품이 생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BR>
<b>Q</b>034 물 온도가 몇 도일 때 커피를 내리는 게 좋을까요?<BR>
<b>Q</b>035 원두 상태에 따라 뜸 시간을 조절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어떤 상태를 보고 결정하나요?<BR>
<b>Q</b>036 뜸을 들일 때 팽창 정도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BR>
<b>Q</b>037 드립으로 추출할 때 뜸을 들이기 위해 물 주입을 할 경우 가는 물줄기로 많은 회전을 하는 것과 굵은 물줄기로 적은 회전을 하는 것, 어떤 방법의 결과물이 향미가 더 좋을까요?<BR>
<b>Q</b>038 약볶음의 원두를 진하게 추출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BR>
<b>Q</b>039 고노로 추출하는데 계속 물이 차올라요.<BR>
<b>Q</b>040 약볶음의 원두를 추출하는데 왜 물이 차오르죠?<BR>
<b>Q</b>041 커피를 내릴 때 융을 사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BR>
<b>Q</b>042 더치커피를 내릴 때 얼음물을 사용하면 안 되나요?<BR>
<b>Q</b>043 에스프레소 머신을 사용하지 않고도 카페라테나 카푸치노, 캐러멜마키아토 등을 만들 수 있을까요?<BR>
<b>Q</b>044 집에서 우유 거품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BR>
<b>Q</b>045 드립으로도 아이스 메뉴를 만들 수 있나요?<BR>
<b>Q</b>046 에스프레소는 무엇인가요?<BR>
<b>Q</b>047 에스프레소 추출 과정을 자세히 알려주세요.<BR>
<b>Q</b>048 에스프레소는 왜 진한가요?<BR>
<b>Q</b>049 왜 에스프레소를 샷이라고 부르나요?<BR>
<b>Q</b>050 에스프레소는 반드시 20~30초 사이에 빠르게 추출해야 하나요?<BR>
<b>Q</b>051 에스프레소 잔이 작은 이유는 무엇인가요?<BR>
<b>Q</b>052 에스프레소에 거품은 왜 생기는 건가요?<BR>
<b>Q</b>053 에스프레소를 추출할 때 왜 두 갈래로 나오나요? 하나로 나오는 건 없나요?<BR>
<b>Q</b>054 탬핑은 왜 하나요?<BR>
<b>Q</b>055 탬퍼의 종류에 따라서 맛이 많이 달라지나요?<BR>
<b>Q</b>056 에스프레소 샷을 한꺼번에 뽑아놓았다가 조금씩 먹으면 안 되나요?<BR>
<b>Q</b>057 추출할 때 표면이 왜 꿀렁거리나요?<BR>
<b>Q</b>058 에스프레소 맛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는 무엇이 있나요?<BR>
<b>Q</b>059 아메리카노에 기름이 뜨는 이유는 무엇일까요?<BR>
<b>Q</b>060 에스프레소를 얼음으로 얼려서 장시간 보관해도 괜찮은가요?<BR>
<b>Q</b>061 마트에서 포장 판매하는 수입 원두는 유통기한이 대체로 긴 편인데 맛에는 영향이 없나요?<BR>
<b>Q</b>062 에스프레소를 추출하기 전에 왜 원두를 미리 분쇄해놓지 않나요?<BR>
<b>Q</b>063 웨트 카푸치노와 드라이 카푸치노의 차이점은 뭔가요?<BR>
<b>Q</b>064 카페라테와 카푸치노의 차이점은 뭔가요?<BR>
<b>Q</b>065 카페오레와 카페라테의 차이는 무엇인가요?<BR>
<b>Q</b>066 일반 우유와 저지방 우유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라테나 카푸치노로 제조할 때 우유에 따라 맛에도 차이가 있나요?<BR>
<b>Q</b>067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스팀을 치지 않고 집에서 우유를 끓이면 안 되나요?<BR>
<b>Q</b>068 커피 크림과 프림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BR>
<b>Q</b>069 추출에서 싱글 오리진 방식은 무엇인가요?<BR>
<b>Q</b>070 버튼만 누르면 원두를 갈아서 추출까지 해주는 머신은 없나요?<BR>
<b>Q</b>071 가정에서 쓰는 에스프레소 머신은 가격이 저렴한 편인데 업소용 머신과 많이 다른가요?<BR>
<b>Q</b>072 캡슐커피도 에스프레소인가요? 유통기한은 얼마나 되나요?<BR>
<b>Q</b>073 생두를 구매할 때는 무엇을 체크해야 하나요?<BR>
<b>Q</b>074 내추럴 생두와 워시드 생두는 어떻게 구분할 수 있나요?<BR>
<b>Q</b>075 로스팅 머신은 얼마나 자주 청소해야 하나요?<BR>
<b>Q</b>076 로스팅 머신 구입시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BR>
<b>Q</b>077 로스팅을 하던 중 평상시와는 다르게 은피의 배출이 안 되며 연기가 심하게 나는 경우는 어떤 이유 때문인가요?<BR>
<b>Q</b>078 로스팅할 때 댐퍼를 꼭 사용해야 하나요?<BR>
<b>Q</b>079 로스팅시 1차 크랙의 파열음이 잘 들리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b>Q</b>080<BR>
로스팅 후 원두를 보고 결과물을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은 무엇인가요?<BR>
<b>Q</b>081 강제배기와 자연배기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BR>
<b>Q</b>082 반열풍식 로스팅 머신과 직화식 로스팅 머신을 모두 사용하고 있는데, 머신마다 생두의 변화가 일어나는 온도가 다릅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BR>
<b>Q</b>083 생두 투입량에 따라서 어떤 조건들을 변화시켜야 하나요?<BR>
<b>Q</b>084 내추럴, 워시드 등 가공법에 따라 생두의 수분 함량이 차이가 난다면 로스팅시 변화되는 조건들은 무엇일까요?<BR>
<BR>
★ 수분 함량에 따른 열에너지 변수<BR>
<BR>
<b>Q</b>085 드럼의 확인창이나 확인봉을 통해 로스팅 과정을 체크하다보면, 어떤 경우에는 은피의 분리 시점이 빨리 나타나면서도 양이 많고 또 어떤 경우에는 로스팅 내내 은피의 분리가 드문드문 이뤄지면서 양도 적습니다. 은피의 분리는 왜 일어나며, 은피의 분리 정도에 따라 커피의 향미가 달라질 수 있나요?<BR>
<b>Q</b>086 로스팅 후 원두를 체크해보면 어떤 경우에 은피가 유달리 많이 붙어 있는 원두 결과물을 보게 되는데 무엇 때문인가요?<BR>
<b>Q</b>087 생두의 스크린사이즈가 다른 경우 로스팅할 때 주의할 점은?<BR>
<b>Q</b>088 산지에서 수확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생두를 로스팅할 때 유독 컬러가 브라운 계열이 아니라 주홍색 계열인 것은 무엇 때문일까요? 생두의 수분 함량과 수분의 증발 정도에 따라서 원두의 색상이 달라지기도 하나요?<BR>
<b>Q</b>089 추출시 유달리 거품이 많이 생기는 원두가 있습니다. 뜸 물을 주입하면 잘 부풀지가 않으며 빨려들어가는 듯하며 바로 빠져버리고요.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요?<BR>
<b>Q</b>090 더블 로스팅이란 무엇입니까?<BR>
<b>Q</b>091 로스팅을 마친 원두의 색상이 얼룩덜룩합니다. 이유가 뭘까요?<BR>
<b>Q</b>092 예열된 로스팅 머신에 생두를 투입하면 드럼의 온도가 어느 정도 떨어지다가 멈춥니다. 그 온도가 일정하지 않을 때 로스팅을 진행해도 되나요? 아니면 생두 투입 후 떨어지다가 멈춘 드럼의 온도를 일정하게 맞춰놓고 로스팅을 진행해야 되나요?<BR>
<b>Q</b>093 로스팅시 생두 투입 후 생두의 색상이 그린에서 옐로우로 변하면서 단 향이 나기 시작합니다. 사용하는 생두가 바뀌면 단 향이 나는 시간이나 드럼의 온도가 달라지기도 하는데, 구분하는 방법이 있나요?<BR>
<b>Q</b>094 로스팅한 원두를 막상 추출해서 마셔보면 예상과 다르게 탄맛과 탄 향이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더운 여름, 실내 온도가 높을 경우 배출된 원두를 냉각시킬 때 시간도 오래 걸리고 유독 더 탄맛과 탄 향이 심합니다. 로스팅 후 원두를 냉각시키는 시간이 원두의 향미에 영향을 주나요?<BR>
<b>Q</b>095 기존에 사용하던 로스팅 머신으로 평소 로스팅시 1차 발열을 8~9분 정도로 이끌어내는데, 로스팅 머신을 다른 제품으로 교체한 뒤 로스팅 시간이 6여 분 정도로 평소보다 너무 짧았습니다. 무엇이 잘못된 걸까요?<BR>
<b>Q</b>096 원두 표면에 블리스터가 생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BR>
<b>Q</b>097 향을 살리는 포인트에서 원두를 배출하자니 항상 맛의 여운이 부족한 듯한데, 이를 보완할 방법은 없나요?<BR>
<b>Q</b>098 디카페인 커피는 어떻게 로스팅하나요?<BR>
<b>Q</b>099 새로운 로스팅 머신을 사용할 때 중점 체크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BR>
<b>Q</b>100 로스팅을 하는 사람들이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p>
<b>Q</b>002 우리나라에서도 커피나무 재배가 가능한가요?<BR>
<b>Q</b>003 커피나무의 열매는 수확할 때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그리고 커피나무의 수명은 몇 년 정도인가요? <BR>
<b>Q</b>004 원두의 이름에 원산지명말고도 내추럴, 허니 내추럴, 워시드 등의 표시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들은 무엇이며 어떤 차이가 있나요?<BR>
<b>Q</b>005 농작물로써의 생두는 재배시 병충해로 피해를 입거나 유통과 보관에 따라 변질되는 경우는 없나요? 예를 들어, 과일을 사더라도 썩거나 벌레 먹은 것들이 섞여 있기도 합니다. 생두를 재배할 때는 그런 경우가 없나요?<BR>
<b>Q</b>006 생두에도 등급이 있나요? 있다면 무엇을 기준으로 분류하나요?<BR>
<b>Q</b>007 생두에도 유통기한이 있나요?<BR>
<b>Q</b>008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아라비카 100’에서 ‘아라비카’는 무엇을 뜻하나요?<BR>
<b>Q</b>009 일명 다방커피라 불리는 믹스커피와 커피전문점에서 판매하는 커피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BR>
<b>Q</b>010 구매처나 원산지에 따라서 원두의 색과 맛이 달라지는데 왜 그런가요?<BR>
<b>Q</b>011 커피맛은 어떻게 표현하나요?<BR>
<b>Q</b>012 커피에 관련된 정보를 얻다보면 어디에서는 ‘갓 볶은 신선한 원두를 사용한 커피가 맛있다’고 하고 또 한편에서는 ‘숙성시킨 원두를 사용한 커피가 맛있다’고 합니다. 어떤 게 맞는 건가요? 또 원두의 유통기한은 어떻게 되나요?<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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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두에서 이산화탄소가 담당하는 역할<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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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Q</b>013 원두 분쇄 직후 정전기가 무척 많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는데 무엇 때문인가요?<BR>
<b>Q</b>014 커피를 처음 배울 때 로스팅, 에스프레소, 핸드드립을 배우는 순서가 따로 있나요?<BR>
<b>Q</b>015 카페인이 없는 커피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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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인 제거<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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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Q</b>016 하우스 커피와 싱글 오리진 커피는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요?<BR>
<b>Q</b>017 가정에서 로스팅을 할 수는 없나요?<BR>
<b>Q</b>018 커피를 내리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BR>
<b>Q</b>019 드리퍼의 종류가 다양한 이유는 무엇인가요?<BR>
<b>Q</b>020 고노와 하리오는 어떤 점이 다른가요?<BR>
<b>Q</b>021 드리퍼의 재질에 따라서 추출되는 상태가 달라지나요?<BR>
<b>Q</b>022 드리퍼에서 리브의 역할은 무엇인가요?<BR>
<b>Q</b>023 어떤 여과지를 사용해야 하나요?<BR>
<b>Q</b>024 집에서 쉽게 커피를 내려 마시고 싶을 땐 어떤 드리퍼를 선택해야 하죠?<BR>
<b>Q</b>025 원두를 분쇄하는 그라인더는 어떤 게 좋은 건가요?<BR>
<b>Q</b>026 커피메이커를 이용할 때는 어떻게 분쇄해야 하죠?<BR>
<b>Q</b>027 물에 따라서 커피 향미가 많이 달라지나요?<BR>
<b>Q</b>028 드립포트를 어떤 걸로 골라야 할지 모르겠어요.<BR>
<b>Q</b>029 각각의 핸드드립 방법에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BR>
<b>Q</b>030 핸드드립을 할 때 물 주입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BR>
<b>Q</b>031 물 주입은 동일한 방향으로 해야 하나요?<BR>
<b>Q</b>032 드립을 할 때 어떤 물줄기가 좋은 건가요?<BR>
<b>Q</b>033 추출시 커피 표면에 하얀 거품이 생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BR>
<b>Q</b>034 물 온도가 몇 도일 때 커피를 내리는 게 좋을까요?<BR>
<b>Q</b>035 원두 상태에 따라 뜸 시간을 조절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어떤 상태를 보고 결정하나요?<BR>
<b>Q</b>036 뜸을 들일 때 팽창 정도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BR>
<b>Q</b>037 드립으로 추출할 때 뜸을 들이기 위해 물 주입을 할 경우 가는 물줄기로 많은 회전을 하는 것과 굵은 물줄기로 적은 회전을 하는 것, 어떤 방법의 결과물이 향미가 더 좋을까요?<BR>
<b>Q</b>038 약볶음의 원두를 진하게 추출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BR>
<b>Q</b>039 고노로 추출하는데 계속 물이 차올라요.<BR>
<b>Q</b>040 약볶음의 원두를 추출하는데 왜 물이 차오르죠?<BR>
<b>Q</b>041 커피를 내릴 때 융을 사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BR>
<b>Q</b>042 더치커피를 내릴 때 얼음물을 사용하면 안 되나요?<BR>
<b>Q</b>043 에스프레소 머신을 사용하지 않고도 카페라테나 카푸치노, 캐러멜마키아토 등을 만들 수 있을까요?<BR>
<b>Q</b>044 집에서 우유 거품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BR>
<b>Q</b>045 드립으로도 아이스 메뉴를 만들 수 있나요?<BR>
<b>Q</b>046 에스프레소는 무엇인가요?<BR>
<b>Q</b>047 에스프레소 추출 과정을 자세히 알려주세요.<BR>
<b>Q</b>048 에스프레소는 왜 진한가요?<BR>
<b>Q</b>049 왜 에스프레소를 샷이라고 부르나요?<BR>
<b>Q</b>050 에스프레소는 반드시 20~30초 사이에 빠르게 추출해야 하나요?<BR>
<b>Q</b>051 에스프레소 잔이 작은 이유는 무엇인가요?<BR>
<b>Q</b>052 에스프레소에 거품은 왜 생기는 건가요?<BR>
<b>Q</b>053 에스프레소를 추출할 때 왜 두 갈래로 나오나요? 하나로 나오는 건 없나요?<BR>
<b>Q</b>054 탬핑은 왜 하나요?<BR>
<b>Q</b>055 탬퍼의 종류에 따라서 맛이 많이 달라지나요?<BR>
<b>Q</b>056 에스프레소 샷을 한꺼번에 뽑아놓았다가 조금씩 먹으면 안 되나요?<BR>
<b>Q</b>057 추출할 때 표면이 왜 꿀렁거리나요?<BR>
<b>Q</b>058 에스프레소 맛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는 무엇이 있나요?<BR>
<b>Q</b>059 아메리카노에 기름이 뜨는 이유는 무엇일까요?<BR>
<b>Q</b>060 에스프레소를 얼음으로 얼려서 장시간 보관해도 괜찮은가요?<BR>
<b>Q</b>061 마트에서 포장 판매하는 수입 원두는 유통기한이 대체로 긴 편인데 맛에는 영향이 없나요?<BR>
<b>Q</b>062 에스프레소를 추출하기 전에 왜 원두를 미리 분쇄해놓지 않나요?<BR>
<b>Q</b>063 웨트 카푸치노와 드라이 카푸치노의 차이점은 뭔가요?<BR>
<b>Q</b>064 카페라테와 카푸치노의 차이점은 뭔가요?<BR>
<b>Q</b>065 카페오레와 카페라테의 차이는 무엇인가요?<BR>
<b>Q</b>066 일반 우유와 저지방 우유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라테나 카푸치노로 제조할 때 우유에 따라 맛에도 차이가 있나요?<BR>
<b>Q</b>067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스팀을 치지 않고 집에서 우유를 끓이면 안 되나요?<BR>
<b>Q</b>068 커피 크림과 프림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BR>
<b>Q</b>069 추출에서 싱글 오리진 방식은 무엇인가요?<BR>
<b>Q</b>070 버튼만 누르면 원두를 갈아서 추출까지 해주는 머신은 없나요?<BR>
<b>Q</b>071 가정에서 쓰는 에스프레소 머신은 가격이 저렴한 편인데 업소용 머신과 많이 다른가요?<BR>
<b>Q</b>072 캡슐커피도 에스프레소인가요? 유통기한은 얼마나 되나요?<BR>
<b>Q</b>073 생두를 구매할 때는 무엇을 체크해야 하나요?<BR>
<b>Q</b>074 내추럴 생두와 워시드 생두는 어떻게 구분할 수 있나요?<BR>
<b>Q</b>075 로스팅 머신은 얼마나 자주 청소해야 하나요?<BR>
<b>Q</b>076 로스팅 머신 구입시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BR>
<b>Q</b>077 로스팅을 하던 중 평상시와는 다르게 은피의 배출이 안 되며 연기가 심하게 나는 경우는 어떤 이유 때문인가요?<BR>
<b>Q</b>078 로스팅할 때 댐퍼를 꼭 사용해야 하나요?<BR>
<b>Q</b>079 로스팅시 1차 크랙의 파열음이 잘 들리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b>Q</b>080<BR>
로스팅 후 원두를 보고 결과물을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은 무엇인가요?<BR>
<b>Q</b>081 강제배기와 자연배기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BR>
<b>Q</b>082 반열풍식 로스팅 머신과 직화식 로스팅 머신을 모두 사용하고 있는데, 머신마다 생두의 변화가 일어나는 온도가 다릅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BR>
<b>Q</b>083 생두 투입량에 따라서 어떤 조건들을 변화시켜야 하나요?<BR>
<b>Q</b>084 내추럴, 워시드 등 가공법에 따라 생두의 수분 함량이 차이가 난다면 로스팅시 변화되는 조건들은 무엇일까요?<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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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분 함량에 따른 열에너지 변수<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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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Q</b>085 드럼의 확인창이나 확인봉을 통해 로스팅 과정을 체크하다보면, 어떤 경우에는 은피의 분리 시점이 빨리 나타나면서도 양이 많고 또 어떤 경우에는 로스팅 내내 은피의 분리가 드문드문 이뤄지면서 양도 적습니다. 은피의 분리는 왜 일어나며, 은피의 분리 정도에 따라 커피의 향미가 달라질 수 있나요?<BR>
<b>Q</b>086 로스팅 후 원두를 체크해보면 어떤 경우에 은피가 유달리 많이 붙어 있는 원두 결과물을 보게 되는데 무엇 때문인가요?<BR>
<b>Q</b>087 생두의 스크린사이즈가 다른 경우 로스팅할 때 주의할 점은?<BR>
<b>Q</b>088 산지에서 수확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생두를 로스팅할 때 유독 컬러가 브라운 계열이 아니라 주홍색 계열인 것은 무엇 때문일까요? 생두의 수분 함량과 수분의 증발 정도에 따라서 원두의 색상이 달라지기도 하나요?<BR>
<b>Q</b>089 추출시 유달리 거품이 많이 생기는 원두가 있습니다. 뜸 물을 주입하면 잘 부풀지가 않으며 빨려들어가는 듯하며 바로 빠져버리고요.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요?<BR>
<b>Q</b>090 더블 로스팅이란 무엇입니까?<BR>
<b>Q</b>091 로스팅을 마친 원두의 색상이 얼룩덜룩합니다. 이유가 뭘까요?<BR>
<b>Q</b>092 예열된 로스팅 머신에 생두를 투입하면 드럼의 온도가 어느 정도 떨어지다가 멈춥니다. 그 온도가 일정하지 않을 때 로스팅을 진행해도 되나요? 아니면 생두 투입 후 떨어지다가 멈춘 드럼의 온도를 일정하게 맞춰놓고 로스팅을 진행해야 되나요?<BR>
<b>Q</b>093 로스팅시 생두 투입 후 생두의 색상이 그린에서 옐로우로 변하면서 단 향이 나기 시작합니다. 사용하는 생두가 바뀌면 단 향이 나는 시간이나 드럼의 온도가 달라지기도 하는데, 구분하는 방법이 있나요?<BR>
<b>Q</b>094 로스팅한 원두를 막상 추출해서 마셔보면 예상과 다르게 탄맛과 탄 향이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더운 여름, 실내 온도가 높을 경우 배출된 원두를 냉각시킬 때 시간도 오래 걸리고 유독 더 탄맛과 탄 향이 심합니다. 로스팅 후 원두를 냉각시키는 시간이 원두의 향미에 영향을 주나요?<BR>
<b>Q</b>095 기존에 사용하던 로스팅 머신으로 평소 로스팅시 1차 발열을 8~9분 정도로 이끌어내는데, 로스팅 머신을 다른 제품으로 교체한 뒤 로스팅 시간이 6여 분 정도로 평소보다 너무 짧았습니다. 무엇이 잘못된 걸까요?<BR>
<b>Q</b>096 원두 표면에 블리스터가 생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BR>
<b>Q</b>097 향을 살리는 포인트에서 원두를 배출하자니 항상 맛의 여운이 부족한 듯한데, 이를 보완할 방법은 없나요?<BR>
<b>Q</b>098 디카페인 커피는 어떻게 로스팅하나요?<BR>
<b>Q</b>099 새로운 로스팅 머신을 사용할 때 중점 체크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BR>
<b>Q</b>100 로스팅을 하는 사람들이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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