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래네 꽃놀이
김세실 글, 윤정주 그림
책읽는곰
2015년 출간 · 사회과학 > 풍속, 민속학 > 사회생활의 풍습 · 전국 누적 대출 27,694회 · ★ 9.6 (5명)
책 소개
우리문화그림책 온고지신 시리즈 19권. 김세실 작가의 정감 어린 글은 봄을 맞은 달래네 식구들의 설레는 마음을 섬세하게 담아내고 있다. 또 윤정주 작가가 그린 사랑스러운 여자아이 달래는 이 아이를 따라 봄이 오는 산과 들로 함께 나가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한다.
목차
#1 달래네 가족은 꽃놀이 갈 채비를 하느라 모두 바쁩니다.
#2 고모네까지 도착하자 여자들끼리만 줄을 지어 꽃놀이에 나섭니다.
#3 오늘은 삼짇날, 개나리 담장 옆을 걸어 꽃놀이를 갑니다.
#4 개울가 너럭바위에 자리를 잡고 꽃놀이를 시작합니다.
#5 봄빛을 띤 진달래꽃이 화사합니다.
#6 달래는 시큼한 맛이 나는 진달래꽃을 자꾸 따서 입에 넣어 봅니다.
#7 달래는 꽃잎을 개울물에 씻으려다 그만...
#8 물에 빠지고 맙니다.
#9 화롯불에 젖은 옷을 말리는 동안
#10 달래네 가족들은 진달래화전을 만듭니다.
#11 화전 부치는 냄새가 온 산의 공기를 뒤흔듭니다.
#12 화전을 한입 베어물자 봄 향기가 입안에 가득합니다.
#13 달래는 언니들과 꽃싸움을 합니다.
#14 고모의 노랫가락도 흥을 돋웁니다.
#15 집에 돌아오는 동안 봄바람이 살랑 붑니다.
#2 고모네까지 도착하자 여자들끼리만 줄을 지어 꽃놀이에 나섭니다.
#3 오늘은 삼짇날, 개나리 담장 옆을 걸어 꽃놀이를 갑니다.
#4 개울가 너럭바위에 자리를 잡고 꽃놀이를 시작합니다.
#5 봄빛을 띤 진달래꽃이 화사합니다.
#6 달래는 시큼한 맛이 나는 진달래꽃을 자꾸 따서 입에 넣어 봅니다.
#7 달래는 꽃잎을 개울물에 씻으려다 그만...
#8 물에 빠지고 맙니다.
#9 화롯불에 젖은 옷을 말리는 동안
#10 달래네 가족들은 진달래화전을 만듭니다.
#11 화전 부치는 냄새가 온 산의 공기를 뒤흔듭니다.
#12 화전을 한입 베어물자 봄 향기가 입안에 가득합니다.
#13 달래는 언니들과 꽃싸움을 합니다.
#14 고모의 노랫가락도 흥을 돋웁니다.
#15 집에 돌아오는 동안 봄바람이 살랑 붑니다.
#진달래꽃#그림#시간 가게#고모#징금 징금 징금이#말놀이 동시집#꽁꽁꽁#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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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도서관정보나루 · 국립중앙도서관 · 도서 DB 제공: 알라딘 인터넷서점(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