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 만큼 보이는 세상 :원리 하나 알았을 뿐인데 일상이 편해지는 수학 첫걸음
쓰루사키 히사노리 지음 ;송경원 옮김
유노콘텐츠그룹
2023년 출간 · 자연과학 > 수학 > 수학 · 전국 누적 대출 2,722회 · ★ 9.5 (8명)
책 소개
수학을 조금 더 재미있게 즐기고, 실생활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알고 싶은 이들에게 한 수학자가 보내는 초대장이다. 하루하루 겪는 일을 통해 일상에 숨어 있는 숫자의 비밀과 수학적 원리를 소개해 단순한 관찰에서부터 수학이 자연스레 드러나도록 이끈다.
목차
<p>들어가며 재미있고 쓸모 있는 ‘수학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BR>
<BR>
<B>CHAPTER 1. 숫자와 친해질수록 수학이 재미있어진다 _친화력 Level Up</B><BR>
숫자만 알면 다빈치가 될 수 있다? • 황금비<BR>
토끼와 해바라기에 무슨 공통점이 있다는 걸까? • 피보나치 수열<BR>
A4용지에도 수학이 숨어 있다 • 백은비<BR>
수학자들이 피타고라스를 찬양하는 이유 • 피타고라스 정리<BR>
‘조’보다 큰 수는 뭐라고 부를까? • 수의 단위<BR>
‘나노’와 ‘기가’는 어디서 만들어진 걸까? • SI 접두어<BR>
수학이 없었다면 구글도 없었다는 말의 비밀 • 구골<BR>
너무 커서 기네스북에 오른 숫자의 정체 • 그레이엄 수<BR>
수학자들은 왜 ‘무한’을 부정했을까? • 무한의 등장<BR>
화학과 수학의 ‘농도’가 다른 이유 • 수학의 농도<BR>
보고도 믿을 수 없었던 농담 같은 숫자 • 무한의 발견<BR>
‘-1’이 최근까지도 ‘가짜 수’라고 불린 이유 • 0과 음수<BR>
피타고라스가 부정한 숫자 ‘√2 ’ • 무리수<BR>
인류가 마지막으로 도달한 숫자 • 허수<BR>
숫자 세계의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 복소수<BR>
<BR>
<B>CHAPTER 2. 원리만 이해하면 술술 풀리는 이불 밖 세상 _사고력 Level Up</B><BR>
게임을 켜기 전에는 수학책을 먼저 펼쳐 보자 • 확률론<BR>
우리 집 뒷산에는 나무가 얼마나 있을까? • 일대일 대응<BR>
동네 뒷산에 사는 까마귀 수를 수학으로 알 수 있다? • 표지재포획법<BR>
미로에서 길을 잃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탐색 알고리즘<BR>
사전에서 추측만으로 원하는 단어를 찾는 법 • 이진 탐색<BR>
내 하루를 48시간으로 만드는 기적 • 플로차트<BR>
‘이것’만 알면 새 스마트폰을 가질 수 있다? • 벤 다이어그램<BR>
수학으로 부자가 되는 복리의 법칙 • 단리와 복리<BR>
오늘 외운 영어 단어 하나가 백 개로 돌아온다? • 노력과 복리<BR>
참이냐, 거짓이냐, 기준이 문제다 • 대우법<BR>
이상형, 미리 포기할 필요는 없다 • 대우법 활용<BR>
마트의 ‘사이즈 업’이 사기처럼 느껴지는 이유 • 닮음비<BR>
왜 수학자들은 평균을 믿지 않을까? • 표준편차<BR>
나는 남들보다 얼마나 잘하고 있을까? • 편차값<BR>
<BR>
<B>CHAPTER 3. 세상은 온통 수학! 일상의 숨은 패턴 읽는 법 _통찰력 Level Up</B><BR>
도박으로 백만장자가 될 수 없는 이유 • 마틴게일법<BR>
복권 구입 이득일까, 손해일까? • 기댓값 계산<BR>
보험을 팔고 싶다면 수학을 알아야 한다 • 보험과 수학<BR>
서울에서 부산까지 5분이면 된다? • 사이클로이드<BR>
고속도로 출구에는 왜 커브 구간이 많을까? • 클로소이드<BR>
‘미분’이 전쟁의 유물이라는 말의 정체 • 미분의 탄생<BR>
전자체온계는 어떻게 30초 만에 체온을 알 수 있을까? • 미분의 활용<BR>
‘적분’ 때문에 억울하게 죽은 수학자 • 적분의 역사<BR>
기상청보다 빠르게 벚꽃 피는 날 아는 법 • 적분과 벚꽃<BR>
인터넷 사이트에 걱정 없이 로그인할 수 있는 이유 • 암호의 발전<BR>
우리의 정보를 지켜 주는 ‘공개키 암호’ • RSA 암호<BR>
컴퓨터 한 대로 누구나 해커가 될 수 있다고? • 쇼어 알고리즘<BR>
보험도, 연금도 통계가 중요하다 • 통계학<BR>
선거 출구조사는 몇 명에게 물어야 정확할까? • 표본조사<BR>
숫자를 속여 정치인이 된 사람 • 게리맨더링<BR>
우연과 필연을 구별하는 방법 • 신뢰도<BR>
수학자는 왜 혈액형 점을 싫어할까? • 혈액형과 확률<BR>
인류는 원래 O형밖에 없었다? • 혈액형의 역사<BR>
<BR>
<B>CHAPTER 4. 수학자와 친해지면 수학자처럼 생각할 수 있을까? _상식 Level Up</B><BR>
우리가 몰랐던 피타고라스의 비밀 • 피타고라스<BR>
처음으로 지구의 크기를 알아낸 사람은 누구일까? • 에라토스테네스<BR>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가 유명한 이유 • 피에르 드 페르마<BR>
중력은 발견해도 돈은 못 끌어온 사람 • 아이작 뉴턴<BR>
결투로 요절한 천재 수학자 • 에바리스트 갈루아<BR>
택시 번호판에도 수학이 숨어 있다? • 스리니바사 라마누잔<BR>
계산으로 컴퓨터를 이길 수 있을까? • 존 폰 노이만<BR>
암호 해독으로 전쟁을 끝내다 • 앨런 튜링<BR>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 알렉산더 그로텐디크<BR>
<BR>
부록 문과도 알아 두면 도움되는 계산의 기술<BR>
나오며 우리 모두가 ‘자기만의 공식’을 찾게 될 그날까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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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HAPTER 1. 숫자와 친해질수록 수학이 재미있어진다 _친화력 Level Up</B><BR>
숫자만 알면 다빈치가 될 수 있다? • 황금비<BR>
토끼와 해바라기에 무슨 공통점이 있다는 걸까? • 피보나치 수열<BR>
A4용지에도 수학이 숨어 있다 • 백은비<BR>
수학자들이 피타고라스를 찬양하는 이유 • 피타고라스 정리<BR>
‘조’보다 큰 수는 뭐라고 부를까? • 수의 단위<BR>
‘나노’와 ‘기가’는 어디서 만들어진 걸까? • SI 접두어<BR>
수학이 없었다면 구글도 없었다는 말의 비밀 • 구골<BR>
너무 커서 기네스북에 오른 숫자의 정체 • 그레이엄 수<BR>
수학자들은 왜 ‘무한’을 부정했을까? • 무한의 등장<BR>
화학과 수학의 ‘농도’가 다른 이유 • 수학의 농도<BR>
보고도 믿을 수 없었던 농담 같은 숫자 • 무한의 발견<BR>
‘-1’이 최근까지도 ‘가짜 수’라고 불린 이유 • 0과 음수<BR>
피타고라스가 부정한 숫자 ‘√2 ’ • 무리수<BR>
인류가 마지막으로 도달한 숫자 • 허수<BR>
숫자 세계의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 복소수<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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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HAPTER 2. 원리만 이해하면 술술 풀리는 이불 밖 세상 _사고력 Level Up</B><BR>
게임을 켜기 전에는 수학책을 먼저 펼쳐 보자 • 확률론<BR>
우리 집 뒷산에는 나무가 얼마나 있을까? • 일대일 대응<BR>
동네 뒷산에 사는 까마귀 수를 수학으로 알 수 있다? • 표지재포획법<BR>
미로에서 길을 잃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탐색 알고리즘<BR>
사전에서 추측만으로 원하는 단어를 찾는 법 • 이진 탐색<BR>
내 하루를 48시간으로 만드는 기적 • 플로차트<BR>
‘이것’만 알면 새 스마트폰을 가질 수 있다? • 벤 다이어그램<BR>
수학으로 부자가 되는 복리의 법칙 • 단리와 복리<BR>
오늘 외운 영어 단어 하나가 백 개로 돌아온다? • 노력과 복리<BR>
참이냐, 거짓이냐, 기준이 문제다 • 대우법<BR>
이상형, 미리 포기할 필요는 없다 • 대우법 활용<BR>
마트의 ‘사이즈 업’이 사기처럼 느껴지는 이유 • 닮음비<BR>
왜 수학자들은 평균을 믿지 않을까? • 표준편차<BR>
나는 남들보다 얼마나 잘하고 있을까? • 편차값<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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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HAPTER 3. 세상은 온통 수학! 일상의 숨은 패턴 읽는 법 _통찰력 Level Up</B><BR>
도박으로 백만장자가 될 수 없는 이유 • 마틴게일법<BR>
복권 구입 이득일까, 손해일까? • 기댓값 계산<BR>
보험을 팔고 싶다면 수학을 알아야 한다 • 보험과 수학<BR>
서울에서 부산까지 5분이면 된다? • 사이클로이드<BR>
고속도로 출구에는 왜 커브 구간이 많을까? • 클로소이드<BR>
‘미분’이 전쟁의 유물이라는 말의 정체 • 미분의 탄생<BR>
전자체온계는 어떻게 30초 만에 체온을 알 수 있을까? • 미분의 활용<BR>
‘적분’ 때문에 억울하게 죽은 수학자 • 적분의 역사<BR>
기상청보다 빠르게 벚꽃 피는 날 아는 법 • 적분과 벚꽃<BR>
인터넷 사이트에 걱정 없이 로그인할 수 있는 이유 • 암호의 발전<BR>
우리의 정보를 지켜 주는 ‘공개키 암호’ • RSA 암호<BR>
컴퓨터 한 대로 누구나 해커가 될 수 있다고? • 쇼어 알고리즘<BR>
보험도, 연금도 통계가 중요하다 • 통계학<BR>
선거 출구조사는 몇 명에게 물어야 정확할까? • 표본조사<BR>
숫자를 속여 정치인이 된 사람 • 게리맨더링<BR>
우연과 필연을 구별하는 방법 • 신뢰도<BR>
수학자는 왜 혈액형 점을 싫어할까? • 혈액형과 확률<BR>
인류는 원래 O형밖에 없었다? • 혈액형의 역사<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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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HAPTER 4. 수학자와 친해지면 수학자처럼 생각할 수 있을까? _상식 Level Up</B><BR>
우리가 몰랐던 피타고라스의 비밀 • 피타고라스<BR>
처음으로 지구의 크기를 알아낸 사람은 누구일까? • 에라토스테네스<BR>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가 유명한 이유 • 피에르 드 페르마<BR>
중력은 발견해도 돈은 못 끌어온 사람 • 아이작 뉴턴<BR>
결투로 요절한 천재 수학자 • 에바리스트 갈루아<BR>
택시 번호판에도 수학이 숨어 있다? • 스리니바사 라마누잔<BR>
계산으로 컴퓨터를 이길 수 있을까? • 존 폰 노이만<BR>
암호 해독으로 전쟁을 끝내다 • 앨런 튜링<BR>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 알렉산더 그로텐디크<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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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문과도 알아 두면 도움되는 계산의 기술<BR>
나오며 우리 모두가 ‘자기만의 공식’을 찾게 될 그날까지</p>
#수학#숫자#수학자#이유#피타고라스#원리#Level#CHAPTER
도서 정보: 도서관정보나루 · 국립중앙도서관 · 도서 DB 제공: 알라딘 인터넷서점(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