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문장 표현에서 문장부호까지! :국립국어원 온라인가나다 선생님의 문장 교실

좋은 문장 표현에서 문장부호까지! :국립국어원 온라인가나다 선생님의 문장 교실

이수연 지음

마리북스

2024년 출간 · 문학 > 문학 > 문장작법, 수사학 · 전국 누적 대출 7,515회 · ★ 9.6 (37명)

이 책, 도서관에서 무료로 빌릴 수 있어요

전국 1,500여 공공도서관의 실시간 대출 가능 여부를 확인해보세요. 가입 없이 바로 검색됩니다.

책 소개

국립국어원 온라인가나다 이수연 선생님의 문장 교실 《좋은 문장 표현에서 문장부호까지》. 정확히 이렇게 말하고 싶은데 자꾸 어정쩡하고 어색하게 표현하게 될 때 그 해결책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목차

<p>머리말<BR>
<BR>
<B>1장 의미에 맞는 적절한 표현으로</B><BR>
<BR>
‘되도록, 가능하면’을 뜻하면 ‘가능한’ 뒤에 ‘한’을 쓴다<BR>
붙여 쓰는 ‘-들’과 띄어 쓰는 ‘들’<BR>
의존명사 ‘등’의 두 가지 쓰임<BR>
‘선택’에는 ‘-든지’, ‘과거’에는 ‘-던지’<BR>
의미가 가까우면 ‘-고’, 비교적 멀면 ‘-며’<BR>
‘수단’은 ‘(으)로써’, ‘자격’은 ‘(으)로서’<BR>
‘진행’은 ‘-고 있다’, ‘완료’는 ‘-어 있다’<BR>
‘즐거운 주말’은 ‘되는’ 것이 아니라 ‘보내는’ 것<BR>
‘부탁드립니다’가 너무 많이 쓰인다<BR>
의미는 겹칠 수도 있다<BR>
‘-고자 합니다’는 ‘미래’의 일에 쓴다<BR>
‘로부터’와 ‘부터’의 미묘한 차이<BR>
‘고맙습니다’를 높이면 ‘감사합니다’(?)<BR>
‘에게’와 ‘에’, ‘에게서’와 ‘에서’<BR>
‘및’과 ‘또는’이 뜻하는 것<BR>
‘너무’의 뜻이 너무 확장됐다고 생각한다면<BR>
‘다양한’은 부정 문맥에 쓰지 말자<BR>
‘꾸준히’를 아무 데나 쓰면 안 된다<BR>
‘월등히’냐 ‘현저히, 현격히’냐<BR>
‘유지’와 ‘지속’은 뜻이 다르다<BR>
사각지대는 ‘발굴하는’ 것이 아니라 ‘찾아내는’ 것<BR>
‘돌파’는 기분 좋은 일에 쓴다<BR>
‘대하여/대한’과 ‘관하여/관한’도 필요하다<BR>
‘○○○ 등 5명’과 ‘○○○ 외 4명’ 중에 고른다면?<BR>
까닭을 나타내는 ‘로/에, (로) 인하여, 때문’<BR>
‘수요일’도 ‘수요일 날’도 괜찮아<BR>
‘3배가 늘다’와 ‘4배로 늘다’는 같은 뜻<BR>
‘저희 나라’는 ‘우리나라’의 낮춤말이 아니다<BR>
‘가장 오래된 것 중 하나’가 아니라 ‘가장 오래된 것’<BR>
‘대충’ ‘파악할’ 수는 없다<BR>
‘미-’를 붙일까, ‘비-’를 붙일까?<BR>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가 아니라 ‘전문가에게 자문하여’<BR>
‘을 통해’를 습관적으로 쓰지는 말자<BR>
‘보여지고, 향상시키고’를 ‘보이고, 향상하고’로<BR>
‘여부’를 잘 쓰는 방법<BR>
‘어떡해’가 ‘어떻게 해’의 준말이긴 하지만<BR>
와, 그리고, 쉼표의 관계<BR>
<BR>
<B>2장 간결하고 짜임새 있는 문장구조로</B><BR>
<BR>
‘서술어’로 끝나면 ‘문장’, ‘명사’로 끝나면 ‘구’<BR>
‘및’은 명사(구)와 명사(구)를 연결한다<BR>
타동사는 목적어가 필요하다<BR>
문장구조를 바꾸면 ‘것’이 줄어든다<BR>
관형격조사 ‘의’는 문장을 구로 만든다<BR>
‘동사형 문장’이 ‘명사형 문장’보다 자연스럽다<BR>
군더더기 표현을 유발하는 ‘관형어+명사’<BR>
‘부사어’가 ‘동사’를 수식하는 문장이 자연스럽다<BR>
‘-하다’ 또는 ‘-되다’는 주어가 결정한다<BR>
‘하도록 하겠습니다’가 아니라 ‘하겠습니다’<BR>
‘가능하다’ 때문에 문법에 맞는 표현이 불가능해질 때<BR>
‘명사’도, ‘명사+의’도 모두 관형어가 된다<BR>
서술격조사 ‘이다’는 ‘이-’가 생략될 때도 있다<BR>
‘~ 중에 있다’보다 ‘-고 있다’<BR>
‘○○를 하다’보다 ‘○○하다’<BR>
한 단어냐 아니냐에 따라 문장구조가 달라진다<BR>
<BR>
<B>3장 알면 알수록 유용한 문장부호</B><BR>
<BR>
문장부호로 중의적 해석을 막는다<BR>
쉼표와 가운뎃점은 같은 듯 다르다<BR>
쉼표는 생략할 수도 있다<BR>
가운뎃점 해석에 유의하자<BR>
날짜 표기에 쓰는 마침표와 물결표<BR>
‘년’ 표기에 아포스트로피(’)를?<BR>
쌍점(:) 띄어쓰기<BR>
소괄호 쓰임과 띄어쓰기<BR>
글자에 소괄호를 한다면?<BR>
낫표(『 』, 「 」)와 화살괄호(《 》, 〈 〉)와 따옴표(“ ”, ‘ ’)<BR>
인용절과 명사형 뒤 마침표는 찍어도, 안 찍어도 된다<BR>
어순이 뒤바뀌면 쉼표를!<BR>
줄임표(……, …) 쓰기<BR>
문장 끝 부호로 무엇을 쓸까?<BR>
<BR>
<B>4장 높임 표현은 지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B><BR>
<BR>
‘-하다’보다 ‘-드리다’가 좋다?<BR>
저에게 ‘여쭤보지’ 말고 ‘물어보세요’<BR>
높임 표현을 어디까지 해야 할까<BR>
높임 대상과 비높임 대상이 ‘와/과’로 묶였을 때<BR>
낮추는 ‘말씀’, 높이는 ‘말씀’<BR>
윗사람에게 ‘수고하다’를 쓰자니<BR>
‘홍길동 부장님’과 ‘부장 홍길동’<BR>
보조용언 ‘주다’를 쓰면 부드러워진다<BR>
연결어미 뒤에 ‘요’를 써서 상대방을 높이기<BR>
‘안녕하세요’와 ‘안녕하십니까’<BR>
사물을 높이는 표현<BR>
가정과 사회에서의 압존법<BR>
높임 표현에 대한 직관<BR>
자신을 가리키는 말</p>
#문장#표현#국립국어원#의미#글쓰기#생각#내용#온라인가나

도서 정보: 도서관정보나루 · 국립중앙도서관 · 도서 DB 제공: 알라딘 인터넷서점(www.aladin.co.kr)

좋은 문장 표현에서 문장부호까지! — 도서관 대출 가능 여부 확인 | 이수연 지음 | bookmar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