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쁜 말이 쾅 튀어나왔어!
레오나다 카란사 지음 ;이혜성 옮김
콘텐츠그룹 포레스트
2026년 출간 · 문학 > 영미문학 > 소설 · 전국 누적 대출 1,693회 · ★ 10 (12명)
책 소개
화가 난 알리가 “너 미워!”라고 외치자 글자들이 살아 움직이기 시작한다. 『무심코 뱉은 말이 살아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말의 힘과 무게를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체험하도록 돕는 그림책이다. International Latino Book Awards 수상 작가의 작품으로, 이혜성 아나운서가 번역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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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도서관정보나루 · 도서 DB 제공: 알라딘 인터넷서점(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