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리는 이야기는 어떻게 쓰는가 :사람의 뇌가 반응하는 12가지 스토리 법칙

끌리는 이야기는 어떻게 쓰는가 :사람의 뇌가 반응하는 12가지 스토리 법칙

리사 크론 지음 ;문지혁 옮김

웅진씽크빅

2024년 출간 · 문학 > 문학 > 문장작법, 수사학 · 전국 누적 대출 3,224회 · ★ 9.4 (3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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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세계적인 문학 출판사 노튼의 수석 에디터이자 워너브라더스의 스토리 컨설턴트인 리사 크론은 출판, 방송, 영화 등 다양한 현장에서 이야기를 편집하면서 얻은 직관적 통찰을 이 책에서 뇌 과학이라는 보다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근거를 통해 설득력 있게 풀어낸다.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상상하게 만드는 이야기는 인간의 진화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야기로 정보를 전달하며 생존해 온 우리 인간의 두뇌는, 태어나면서부터 이야기에 반응하도록 설계되어 있는 것이다.저자는 모든 스토리는 “앞으로 일어날 일을 알고 싶어 하는 우리 두뇌의 강력한 욕망을 자극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하며, 인간의 뇌가 움직이고 반응하는 방식에 초점을 맞춰 12가지 스토리 설계법을 제안한다. 더불어 소설이나 영화 등 풍부한 사례를 들어 독자의 뇌를 사로잡을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스토리텔러들이 빠져 있는 기존의 잘못된 상식을 뒤집는 이 책은 작가 지망생들은 물론, 홍보, 마케팅, 브랜딩 분야 종사자 등 이야기를 다루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이 책을 곁에 두어야 한다. 내가 쓰는 이야기 속으로 독자를 빠져들게 만들 비밀이 바로 이 안에 담겨 있다.

목차

<p>들어가며 : 불타는 창작열과 죽이는 아이디어가 있는데 왜 독자는 외면할까<BR>
1장 독자를 사로잡는 법 : 독자는 첫 문장에서부터 무슨 일이 벌어질지를 알기 원한다<BR>
2장 핵심에 집중하기 : 이야기 속 모든 정보는 반드시 알 필요가 있는 것이어야 한다<BR>
3장 감정 전달하기 : 독자는 주인공의 감정을 그대로 느낀다<BR>
4장 주인공의 목표 만들기 : 목적이 없으면 갈 곳도 없다<BR>
5장 세계관 뒤틀기 : 진짜 문제는 내면에 묻혀 있다<BR>
6장 구체적으로 쓰기 : 떠올릴 수 없다면 존재하는 게 아니다<BR>
7장 변화와 갈등 만들기 : 갈등은 정말 피할 수 없는 것이어야 한다<BR>
8장 인과관계의 중요성 : ‘무엇’보다 ‘왜’가 훨씬 더 중요하다<BR>
9장 시험 들기와 상처 입히기 : 잘못될 수 있는 것들은 반드시 잘못되어야 한다<BR>
10장 복선에서 결과까지 : 독자는 예측하는 데서 즐거움을 느낀다<BR>
11장 서브플롯의 비밀 : 이야기의 겹은 샛길로 인해 풍부해진다<BR>
12장 작가의 머릿속 들여다보기 : 쓸 때의 뇌는 읽을 때의 뇌와 다르다<BR>
감사의 말<BR>
옮긴이의 말 : 이야기는 아름다운 글을 이긴다<BR>
주(註)</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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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도서관정보나루 · 국립중앙도서관 · 도서 DB 제공: 알라딘 인터넷서점(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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