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리의 힘 :지리는 어떻게 개인의 운명을, 세계사를, 세계 경제를 좌우하는가
팀 마샬 ;옮긴이: 김미선
사이
2016년 출간 · 사회과학 > 정치학 > 정치학 · 전국 누적 대출 75,121회 · ★ 7.6 (125명)
책 소개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의 터키 특파원과 스카이 뉴스 외교 부문 에디터와 BBC 기자로도 일하는 등 25년 이상 30개 이상의 분쟁 지역을 직접 현장에서 취재하면서 국제 문제 전문 저널리스트로 활동해온 저자가 '지리라는 렌즈'를 통해 세계를 조망한 책이다.
목차
<p>서문: 우리 삶의 모든 것은 지리에서 시작되었다! <BR>
<BR>
<B>1장: 중국, 4천 년 만에 대륙의 나라에서 해양 강국을 꿈꾸다</B><BR>
한족의 탄생에서 군사대국을 꿈꾸기까지<BR>
지리의 보호만큼은 확실하게 받는 나라<BR>
중국은 왜, 티베트에 목숨 거는가<BR>
중국이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전략적 땅, 신장<BR>
땅의 나라에서 해양 강국으로!<BR>
남중국해, 뜨거운 분쟁의 현장<BR>
“미국이여, 대만은 우리와 지리적으로 더 가깝다!”<BR>
수많은 영유권 분쟁, 결코 대양 강국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BR>
<BR>
<B>2장: 미국, 지리적 축복과 전략적 영토 구입으로 세계 최강국이 되다</B><BR>
흔치 않은 지리적 위치를 확보한 나라<BR>
신의 한 수, 루이지애나 구입<BR>
멕시코와의 영토 분쟁, 역사는 미국의 손을 들어주었다<BR>
그 어떤 위협도 없던 시대, 괌과 카리브 해까지 진출하다<BR>
막강한 해군력을 내세운 미국의 패권시대<BR>
유럽과 러시아는 과연 미국의 위협이 될 만한가?<BR>
중국, 중국, 중국! 그리고 동아시아 태평양 지대<BR>
에너지마저 자급자족하게 된 미국, 그들은 중동 국가들과 어떻게 관계를 유지할까<BR>
미국이 쇠락할 거라는 예측의 유행<BR>
<BR>
<B>3장: 서유럽, 이념적 분열과 지리적 분열이 함께 감지되다</B><BR>
지리의 축복을 받은 서유럽 vs. 지리의 차별을 받은 남유럽<BR>
그리스 위기, 유럽의 이념적 분열과 지리적 분열로<BR>
동쪽에서 일어나는 균열과 긴장의 조짐<BR>
프랑스는 독일을 두려워하고, 독일은 프랑스를 두려워한다<BR>
유럽연합 안에서 감지되는 지리의 복수<BR>
영국, 영광스러운 고립?<BR>
유럽은 과연 20세기 초로 회귀할까?<BR>
<BR>
<B>4장: 러시아, 가장 넓은 나라지만 지리에게 복수의 일격을 당하다</B><BR>
러시아를 지켜주는 건 지리였건만<BR>
무궁무진한 영토 확장, 미국에 대적할 초강대국이 되다<BR>
한쪽 발은 유럽에, 다른 한쪽 발은 아시아에<BR>
부동항의 부재, 러시아의 지리적 아킬레스건<BR>
친서방 국가, 친러시아 국가, 그리고 중립 국가<BR>
서방에도 추파를 던지고, 모스크바의 당근도 받으려는 우크라이나<BR>
크림 반도, 신이 러시아에게 선사한 지리적 패<BR>
지리를 무기로 도박을 하는 러시아<BR>
나토 vs. 러시아, 그리고 발트 해 국가들<BR>
모스크바는 가까이 있고, 워싱턴은 멀리 있다<BR>
가스와 석유, 지리를 이용한 경제 전쟁<BR>
군사 협력까지 가능한 러시아와 중국의 밀월 관계<BR>
<BR>
<B>5장: 한국, 지리적 특성 때문에 강대국들의 경유지가 되다</B><BR>
일본, 최대 고민인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미국과 군사적 동맹을 맺다<BR>
연약한 것 같되 위험한 약자의 역할을 하고 있는, 북한<BR>
손가락 하나로 가른 인위적인 38선<BR>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는 어떤 선택을 할까<BR>
섬나라 일본, 과거에는 고립을, 이제는 군사적 개입을 선택하다<BR>
일본은 과연 전쟁 가능한 국가가 될 것인가<BR>
일본의 최대 고민은 중국, 이제 주변국에서 친구를 찾아야 한다<BR>
<BR>
<B>6장: 라틴 아메리카, 내륙이 텅 빈, 거대한 지리의 감옥에 갇히다</B><BR>
광활한 세계의 끝단에서 벌어지는 영토 분쟁<BR>
멕시코, 미국의 그늘 아래에서 살아가야 할 운명의 나라<BR>
니카라과 대운하, 거대 중국 자본이 이미 진입했다<BR>
중국, 미국과 라틴 아메리카의 벌어진 틈을 공략하다<BR>
브라질, 지리가 자국 내 운송도 막는다<BR>
라틴 아메리카 최고의 지리적 혜택을 받는 아르헨티나<BR>
<BR>
<B>7장: 아프리카, 유럽인이 만들어 놓은 지정학의 피해자가 되다</B><BR>
지리가, 아프리카의 최대 장애물이다<BR>
유럽인들이 제멋대로 그려 넣은 국경선<BR>
콩고민주공화국, 아프리카판 세계대전의 현장<BR>
나일 강의 수자원, 축복이자 분쟁의 씨앗<BR>
석유, 그리고 보코 하람의 나라<BR>
앙골라, 내부와 외부의 수탈로 점철되다<BR>
중국의 아프리카 접근, 터를 잡은 이상 쉽게 떠나지 않을 것이다<BR>
지리적 위치의 혜택을 제대로 보는 남아프리카공화국<BR>
지리가 점지한 힘과 싸우기<BR>
<BR>
<B>8장: 중동, 인위적인 국경선이 분쟁의 씨앗이 되다</B><BR>
서구가 잉크로 그려서 만든 국경<BR>
수니파, 시아파, 그리고 그 안의 또 다른 수많은 분파들<BR>
영국이 난장판으로 합쳐 놓은 곳, 이라크<BR>
요르단, 골치 아픈 곳을 싹둑 잘라내 만든 나라<BR>
산맥 이름이 나라 이름이 된 곳, 레바논<BR>
시리아, 소수파가 다수파를 지배하는 긴장감이 감도는 곳<BR>
IS, 죽음의 게임을 펼치다<BR>
이스라엘, 그리고 팔레스타인<BR>
산악지대, 핵무기, 그리고 석유의 나라<BR>
역사의 교차로가 될 수밖에 없는 운명, 터키<BR>
아랍의 봄<BR>
<BR>
<B>9장: 인도, 지리적으로 출발부터 유리했다</B><BR>
파키스탄, 말썽 많은 아프간과의 국경을 물려받다 <BR>
인도 아대륙의 분열, 그리고 대살육전<BR>
출발부터 인도보다 불리했던 파키스탄<BR>
아직도 끝나지 않은 두 나라의 격돌<BR>
아프가니스탄, 적의 적이 되게끔 만들다<BR>
파키스탄, 탈레반, 그리고 미국<BR>
미국, 인도의 새로운 동맹국이 되다<BR>
<BR>
<B>10장: 북극, 21세기 경제 및 외교의 각축장이 되다</B><BR>
기나긴 북극 탐험의 역사<BR>
얼음이 녹으면서 바닷길도 열리고<BR>
북극을 둘러싼 치열한 각축<BR>
북극 전략 없는 미국, 북극의 최강자 러시아<BR>
북극에서의 게임은 달라야 한다<BR>
<BR>
맺음말: 새로운 지리적 현실을 함께 맞이하기</p>
<BR>
<B>1장: 중국, 4천 년 만에 대륙의 나라에서 해양 강국을 꿈꾸다</B><BR>
한족의 탄생에서 군사대국을 꿈꾸기까지<BR>
지리의 보호만큼은 확실하게 받는 나라<BR>
중국은 왜, 티베트에 목숨 거는가<BR>
중국이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전략적 땅, 신장<BR>
땅의 나라에서 해양 강국으로!<BR>
남중국해, 뜨거운 분쟁의 현장<BR>
“미국이여, 대만은 우리와 지리적으로 더 가깝다!”<BR>
수많은 영유권 분쟁, 결코 대양 강국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BR>
<BR>
<B>2장: 미국, 지리적 축복과 전략적 영토 구입으로 세계 최강국이 되다</B><BR>
흔치 않은 지리적 위치를 확보한 나라<BR>
신의 한 수, 루이지애나 구입<BR>
멕시코와의 영토 분쟁, 역사는 미국의 손을 들어주었다<BR>
그 어떤 위협도 없던 시대, 괌과 카리브 해까지 진출하다<BR>
막강한 해군력을 내세운 미국의 패권시대<BR>
유럽과 러시아는 과연 미국의 위협이 될 만한가?<BR>
중국, 중국, 중국! 그리고 동아시아 태평양 지대<BR>
에너지마저 자급자족하게 된 미국, 그들은 중동 국가들과 어떻게 관계를 유지할까<BR>
미국이 쇠락할 거라는 예측의 유행<BR>
<BR>
<B>3장: 서유럽, 이념적 분열과 지리적 분열이 함께 감지되다</B><BR>
지리의 축복을 받은 서유럽 vs. 지리의 차별을 받은 남유럽<BR>
그리스 위기, 유럽의 이념적 분열과 지리적 분열로<BR>
동쪽에서 일어나는 균열과 긴장의 조짐<BR>
프랑스는 독일을 두려워하고, 독일은 프랑스를 두려워한다<BR>
유럽연합 안에서 감지되는 지리의 복수<BR>
영국, 영광스러운 고립?<BR>
유럽은 과연 20세기 초로 회귀할까?<BR>
<BR>
<B>4장: 러시아, 가장 넓은 나라지만 지리에게 복수의 일격을 당하다</B><BR>
러시아를 지켜주는 건 지리였건만<BR>
무궁무진한 영토 확장, 미국에 대적할 초강대국이 되다<BR>
한쪽 발은 유럽에, 다른 한쪽 발은 아시아에<BR>
부동항의 부재, 러시아의 지리적 아킬레스건<BR>
친서방 국가, 친러시아 국가, 그리고 중립 국가<BR>
서방에도 추파를 던지고, 모스크바의 당근도 받으려는 우크라이나<BR>
크림 반도, 신이 러시아에게 선사한 지리적 패<BR>
지리를 무기로 도박을 하는 러시아<BR>
나토 vs. 러시아, 그리고 발트 해 국가들<BR>
모스크바는 가까이 있고, 워싱턴은 멀리 있다<BR>
가스와 석유, 지리를 이용한 경제 전쟁<BR>
군사 협력까지 가능한 러시아와 중국의 밀월 관계<BR>
<BR>
<B>5장: 한국, 지리적 특성 때문에 강대국들의 경유지가 되다</B><BR>
일본, 최대 고민인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미국과 군사적 동맹을 맺다<BR>
연약한 것 같되 위험한 약자의 역할을 하고 있는, 북한<BR>
손가락 하나로 가른 인위적인 38선<BR>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는 어떤 선택을 할까<BR>
섬나라 일본, 과거에는 고립을, 이제는 군사적 개입을 선택하다<BR>
일본은 과연 전쟁 가능한 국가가 될 것인가<BR>
일본의 최대 고민은 중국, 이제 주변국에서 친구를 찾아야 한다<BR>
<BR>
<B>6장: 라틴 아메리카, 내륙이 텅 빈, 거대한 지리의 감옥에 갇히다</B><BR>
광활한 세계의 끝단에서 벌어지는 영토 분쟁<BR>
멕시코, 미국의 그늘 아래에서 살아가야 할 운명의 나라<BR>
니카라과 대운하, 거대 중국 자본이 이미 진입했다<BR>
중국, 미국과 라틴 아메리카의 벌어진 틈을 공략하다<BR>
브라질, 지리가 자국 내 운송도 막는다<BR>
라틴 아메리카 최고의 지리적 혜택을 받는 아르헨티나<BR>
<BR>
<B>7장: 아프리카, 유럽인이 만들어 놓은 지정학의 피해자가 되다</B><BR>
지리가, 아프리카의 최대 장애물이다<BR>
유럽인들이 제멋대로 그려 넣은 국경선<BR>
콩고민주공화국, 아프리카판 세계대전의 현장<BR>
나일 강의 수자원, 축복이자 분쟁의 씨앗<BR>
석유, 그리고 보코 하람의 나라<BR>
앙골라, 내부와 외부의 수탈로 점철되다<BR>
중국의 아프리카 접근, 터를 잡은 이상 쉽게 떠나지 않을 것이다<BR>
지리적 위치의 혜택을 제대로 보는 남아프리카공화국<BR>
지리가 점지한 힘과 싸우기<BR>
<BR>
<B>8장: 중동, 인위적인 국경선이 분쟁의 씨앗이 되다</B><BR>
서구가 잉크로 그려서 만든 국경<BR>
수니파, 시아파, 그리고 그 안의 또 다른 수많은 분파들<BR>
영국이 난장판으로 합쳐 놓은 곳, 이라크<BR>
요르단, 골치 아픈 곳을 싹둑 잘라내 만든 나라<BR>
산맥 이름이 나라 이름이 된 곳, 레바논<BR>
시리아, 소수파가 다수파를 지배하는 긴장감이 감도는 곳<BR>
IS, 죽음의 게임을 펼치다<BR>
이스라엘, 그리고 팔레스타인<BR>
산악지대, 핵무기, 그리고 석유의 나라<BR>
역사의 교차로가 될 수밖에 없는 운명, 터키<BR>
아랍의 봄<BR>
<BR>
<B>9장: 인도, 지리적으로 출발부터 유리했다</B><BR>
파키스탄, 말썽 많은 아프간과의 국경을 물려받다 <BR>
인도 아대륙의 분열, 그리고 대살육전<BR>
출발부터 인도보다 불리했던 파키스탄<BR>
아직도 끝나지 않은 두 나라의 격돌<BR>
아프가니스탄, 적의 적이 되게끔 만들다<BR>
파키스탄, 탈레반, 그리고 미국<BR>
미국, 인도의 새로운 동맹국이 되다<BR>
<BR>
<B>10장: 북극, 21세기 경제 및 외교의 각축장이 되다</B><BR>
기나긴 북극 탐험의 역사<BR>
얼음이 녹으면서 바닷길도 열리고<BR>
북극을 둘러싼 치열한 각축<BR>
북극 전략 없는 미국, 북극의 최강자 러시아<BR>
북극에서의 게임은 달라야 한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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맺음말: 새로운 지리적 현실을 함께 맞이하기</p>
#미국#중국#지리적#나라#분쟁#러시아#세계#지리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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