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리의 힘
팀 마샬 ;윤영호
사이
2022년 출간 · 사회과학 > 정치학 > 정치학 · 전국 누적 대출 26,226회 · ★ 8.8 (33명)
책 소개
7년 만에 나온 〈지리의 힘〉 제2탄21세기에도 계속되는 지정학적 갈등, 세상은 변했지만 지리는 변하지 않았다“신이시여, 어찌하여 우크라이나에 산맥을 펼쳐두지 않으셨나이까?”전 세계 30개국에서 출간되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된 〈지리의 힘〉을 펴낸 저자는 그 책의 첫 페이지를 이렇게 우크라이나...
목차
<p>▣ 서문: 이념은 스쳐 지나가도 지리는 여전히 그 자리에 있다 <BR>
<BR>
▣ 1장: <오스트레일리아>, 지리적 위치와 면적이 강점이자 약점이 된다<BR>
세계에서 6번째로 큰 나라, 그러나 사람이 살 수 있는 곳은 3분의 1도 안 되는 <BR>
미지의 남쪽 땅을 노린 낯선 이방인들, 그리고 그들에게 자신들의 땅을 빼앗기는 사람들 <BR>
유색 인종은 거부하는 백호주의 정책 <BR>
다문화 국가 현대 오스트레일리아의 탄생 <BR>
풍부한 천연자원, 하지만 부족한 물과 기후변화 <BR>
해상 봉쇄에 속수무책이 되는 나라 <BR>
가장 중요한 동맹국은 영국, 미국, 아니면 중국? <BR>
중국과의 관계, 관리 자체가 쉽지만은 않은 <BR>
어쨌거나 힘겨운 줄타기를 해야 하는<BR>
<BR>
▣ 2장: <이란>, 전 세계와 기싸움을 벌이며 신의 과업을 수행 중이다 <BR>
적이 침공하기도 힘들지만 국민을 통합시키기도 어려운 지형 <BR>
양날의 검, 호르무즈 해협 <BR>
페르시아 제국에서 시아파 이슬람 국가가 되기까지 <BR>
외부 세력에게는 먹잇감이 되고, 내부에서는 쿠데타와 시위가 만연하고 <BR>
1979년, 호메이니 그리고 이란 혁명 <BR>
8년에 걸친 이란-이라크와의 전쟁 <BR>
종교를 빙자한 억압과 그에 분노한 시민들 <BR>
수니파 국가들에 둘러싸인 시아파 국가 <BR>
미국과의 정략결혼은 계속 이어질까? <BR>
자국의 혁명가들을 비웃는 국민들 <BR>
왕관에서 터번으로, 터번에서 부츠로 <BR>
신의 과업을 수행하고 있는 나라<BR>
<BR>
▣ 3장: <사우디아라비아>, 한 가문의 성이 나라 이름이 되다 <BR>
8개 나라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모래의 나라 <BR>
두 세력의 연합, 한쪽은 정치를 다른 한쪽은 종교를 <BR>
무력으로 탄생한 나라 <BR>
석유, 돈 그리고 미국 <BR>
이슬람 극단주의자들, 현대화를 저지시키다 <BR>
알카에다, 사우디 왕국과 결전을 불사하다 <BR>
중동의 패권을 위한 31세 젊은 왕세자의 행보 <BR>
폭정과 개혁을 동시에 <BR>
석유에서 벗어나려는 도박 <BR>
미국, 중국, 이스라엘과의 관계 <BR>
석유시대의 종말, 이 나라의 운명은?<BR>
<BR>
▣ 4장: <영국>, 지리에서 파생된 분리의 정서가 남아 있다 <BR>
지리적 분리가 만든 발전의 차이 <BR>
침략자들의 싸움터가 하나의 왕국으로 통합되기까지 <BR>
스코틀랜드와 잉글랜드 양측을 위한 윈윈 전략 <BR>
해상권을 장악하며 절정으로 치닫는 제국 <BR>
힘의 균형추가 이동하기 시작했다 <BR>
한쪽 발은 미국에, 한쪽 발은 EU에(그러나 깊지는 않게) <BR>
브렉시트 이후 혼성 전략이 필요해지다 <BR>
그래도 친구는 있다 <BR>
최고의 강국은 아니어도 차상위 강국으로 <BR>
스코틀랜드가 절교를 선언한다면?<BR>
<BR>
▣ 5장: <그리스>, 그 위치 때문에 고대부터 현재까지 열강들의 게임의 대상이 되다 <BR>
신이 바위와 돌을 흩뿌려 만든 나라 <BR>
서구 문명의 탄생지, 페르시아와 로마에 점령되다 <BR>
유럽 안에서도 뒤처지고, 소외되고, 밀려나다 <BR>
발칸 전쟁, 세계대전 그리고 외부 세력의 점령 <BR>
내전, 또 내전<BR>
난민, 또 다른 갈등과 분쟁의 시작 <BR>
6천 개의 섬과 바다를 위한 엄청난 국방비 <BR>
사이프러스를 두고 벌이는 위험한 게임 <BR>
“터키보다는 우리가 더 믿을 만한 파트너다!”<BR>
<BR>
▣ 6장: <터키>, 목 좋은 곳에 자리 잡았지만 친구는 별로 없다<BR>
멀리 몽골에서 와 오스만 제국을 세우기까지 <BR>
최전성기를 보내고 유럽의 병자로 몰락하다 <BR>
터키공화국의 탄생, 그러나 영 마음이 편치 않은 <BR>
오스만 제국의 부활을 꿈꾸지만 친구는 없는 <BR>
이웃 나라들과 끊임없이 충돌하다 <BR>
“마비 바탄, 우리는 푸른 바다를 지배할 나라다!” <BR>
이웃 나라와는 물 전쟁, 국내에서는 쿠르드족과의 전쟁 <BR>
민주주의로 가려다 방향을 바꾸다 <BR>
살벌한 동네 한복판에서 살아가기<BR>
<BR>
▣ 7장: <사헬>, 테러와 폭력의 악순환에 시달리는 갈등의 한복판에 있다 <BR>
사막, 낙타, 교역로 그리고 이슬람 <BR>
산과 강을 따라 국경을 나눴지만 그 산과 강이 어디에 있는지를 모른다 <BR>
국제 테러 단체의 지원을 받는 반군 세력 <BR>
코로나 팬데믹에도 내전은 계속된다 <BR>
강대국의 눈치와 부족 갈등 사이에서 <BR>
가장 가난한 나라의 가장 가난한 지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저항 운동 <BR>
기후변화, 사막화, 폭력의 악순환 <BR>
풍부한 천연자원, 테러리스트들의 돈줄 <BR>
중국, 사헬에 견고한 대국을 건설하다 <BR>
발을 빼고 싶은 미국, 발을 넣을 기회만 기다리는 중국과 러시아<BR>
<BR>
▣ 8장: <에티오피아>, 그래도 지리는 에티오피아 편이다 <BR>
물은 힘을 주고 협곡과 폭포는 발전을 가로막고 <BR>
식민 지배를 받은 적 없는 이질적인 공동체들의 나라 <BR>
현대 에티오피아의 탄생, 독보적인 세력으로 떠오르다 <BR>
쿠데타, 공포정치, 전쟁! 그래도 변화의 바람은 분다 <BR>
아직도 끝나지 않은 피를 부르는 종족 간 분쟁 <BR>
학습된 중립성을 유지하며 강대국의 눈치를 보는 <BR>
에티오피아에게는 권력을, 이집트에게는 불안을<BR>
<BR>
▣ 9장: <스페인>, 지리의 방해가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BR>
부의 창출도, 교역도, 정치적 통합도 방해한 지리 <BR>
이베리아 반도를 장악한 무슬림, 그들을 다시 물리친 그리스도교 세력 <BR>
유대인과 무슬림에 대한 탄압 <BR>
유럽 최강국에서 종이호랑이로 전락 <BR>
내부 분열과 갈등이 성장의 발목을 잡다 <BR>
프랑코, 내전과 공포와 굶주림을 불러오다 <BR>
사방에서 따돌림받는 홀로 남은 파시즘의 나라 <BR>
새 국왕의 등장 <BR>
중앙 정부와 지방 정부의 극심한 대립 <BR>
카탈루냐 독립을 바라보는 EU의 딜레마 <BR>
넓디넓은 해상의 방어를 위해<BR>
<BR>
▣ 10장: <우주>, 또 다른 아프가니스탄이나 이라크가 될 수도 있다 <BR>
미국과 소련의 달 탐사 경쟁 <BR>
환상적인 전망을 자랑하는 우주의 집, 국제 우주 정거장 건설 <BR>
“6백만 달러가 하늘에서 떨어지고 있습니다.” <BR>
점점 힘을 잃어가는 우주조약과 달조약 <BR>
저궤도, 우주전쟁의 출발점 <BR>
우주 공간의 군사화 <BR>
각국의 인공위성을 파괴하는 킬러 위성까지 개발 <BR>
미래의 우주는 어떤 모습일까 <BR>
우주는 특정 국가의 소유물이 아니다<BR>
<BR>
감사의 말 <BR>
참고문헌 </p>
<BR>
▣ 1장: <오스트레일리아>, 지리적 위치와 면적이 강점이자 약점이 된다<BR>
세계에서 6번째로 큰 나라, 그러나 사람이 살 수 있는 곳은 3분의 1도 안 되는 <BR>
미지의 남쪽 땅을 노린 낯선 이방인들, 그리고 그들에게 자신들의 땅을 빼앗기는 사람들 <BR>
유색 인종은 거부하는 백호주의 정책 <BR>
다문화 국가 현대 오스트레일리아의 탄생 <BR>
풍부한 천연자원, 하지만 부족한 물과 기후변화 <BR>
해상 봉쇄에 속수무책이 되는 나라 <BR>
가장 중요한 동맹국은 영국, 미국, 아니면 중국? <BR>
중국과의 관계, 관리 자체가 쉽지만은 않은 <BR>
어쨌거나 힘겨운 줄타기를 해야 하는<BR>
<BR>
▣ 2장: <이란>, 전 세계와 기싸움을 벌이며 신의 과업을 수행 중이다 <BR>
적이 침공하기도 힘들지만 국민을 통합시키기도 어려운 지형 <BR>
양날의 검, 호르무즈 해협 <BR>
페르시아 제국에서 시아파 이슬람 국가가 되기까지 <BR>
외부 세력에게는 먹잇감이 되고, 내부에서는 쿠데타와 시위가 만연하고 <BR>
1979년, 호메이니 그리고 이란 혁명 <BR>
8년에 걸친 이란-이라크와의 전쟁 <BR>
종교를 빙자한 억압과 그에 분노한 시민들 <BR>
수니파 국가들에 둘러싸인 시아파 국가 <BR>
미국과의 정략결혼은 계속 이어질까? <BR>
자국의 혁명가들을 비웃는 국민들 <BR>
왕관에서 터번으로, 터번에서 부츠로 <BR>
신의 과업을 수행하고 있는 나라<BR>
<BR>
▣ 3장: <사우디아라비아>, 한 가문의 성이 나라 이름이 되다 <BR>
8개 나라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모래의 나라 <BR>
두 세력의 연합, 한쪽은 정치를 다른 한쪽은 종교를 <BR>
무력으로 탄생한 나라 <BR>
석유, 돈 그리고 미국 <BR>
이슬람 극단주의자들, 현대화를 저지시키다 <BR>
알카에다, 사우디 왕국과 결전을 불사하다 <BR>
중동의 패권을 위한 31세 젊은 왕세자의 행보 <BR>
폭정과 개혁을 동시에 <BR>
석유에서 벗어나려는 도박 <BR>
미국, 중국, 이스라엘과의 관계 <BR>
석유시대의 종말, 이 나라의 운명은?<BR>
<BR>
▣ 4장: <영국>, 지리에서 파생된 분리의 정서가 남아 있다 <BR>
지리적 분리가 만든 발전의 차이 <BR>
침략자들의 싸움터가 하나의 왕국으로 통합되기까지 <BR>
스코틀랜드와 잉글랜드 양측을 위한 윈윈 전략 <BR>
해상권을 장악하며 절정으로 치닫는 제국 <BR>
힘의 균형추가 이동하기 시작했다 <BR>
한쪽 발은 미국에, 한쪽 발은 EU에(그러나 깊지는 않게) <BR>
브렉시트 이후 혼성 전략이 필요해지다 <BR>
그래도 친구는 있다 <BR>
최고의 강국은 아니어도 차상위 강국으로 <BR>
스코틀랜드가 절교를 선언한다면?<BR>
<BR>
▣ 5장: <그리스>, 그 위치 때문에 고대부터 현재까지 열강들의 게임의 대상이 되다 <BR>
신이 바위와 돌을 흩뿌려 만든 나라 <BR>
서구 문명의 탄생지, 페르시아와 로마에 점령되다 <BR>
유럽 안에서도 뒤처지고, 소외되고, 밀려나다 <BR>
발칸 전쟁, 세계대전 그리고 외부 세력의 점령 <BR>
내전, 또 내전<BR>
난민, 또 다른 갈등과 분쟁의 시작 <BR>
6천 개의 섬과 바다를 위한 엄청난 국방비 <BR>
사이프러스를 두고 벌이는 위험한 게임 <BR>
“터키보다는 우리가 더 믿을 만한 파트너다!”<BR>
<BR>
▣ 6장: <터키>, 목 좋은 곳에 자리 잡았지만 친구는 별로 없다<BR>
멀리 몽골에서 와 오스만 제국을 세우기까지 <BR>
최전성기를 보내고 유럽의 병자로 몰락하다 <BR>
터키공화국의 탄생, 그러나 영 마음이 편치 않은 <BR>
오스만 제국의 부활을 꿈꾸지만 친구는 없는 <BR>
이웃 나라들과 끊임없이 충돌하다 <BR>
“마비 바탄, 우리는 푸른 바다를 지배할 나라다!” <BR>
이웃 나라와는 물 전쟁, 국내에서는 쿠르드족과의 전쟁 <BR>
민주주의로 가려다 방향을 바꾸다 <BR>
살벌한 동네 한복판에서 살아가기<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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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장: <사헬>, 테러와 폭력의 악순환에 시달리는 갈등의 한복판에 있다 <BR>
사막, 낙타, 교역로 그리고 이슬람 <BR>
산과 강을 따라 국경을 나눴지만 그 산과 강이 어디에 있는지를 모른다 <BR>
국제 테러 단체의 지원을 받는 반군 세력 <BR>
코로나 팬데믹에도 내전은 계속된다 <BR>
강대국의 눈치와 부족 갈등 사이에서 <BR>
가장 가난한 나라의 가장 가난한 지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저항 운동 <BR>
기후변화, 사막화, 폭력의 악순환 <BR>
풍부한 천연자원, 테러리스트들의 돈줄 <BR>
중국, 사헬에 견고한 대국을 건설하다 <BR>
발을 빼고 싶은 미국, 발을 넣을 기회만 기다리는 중국과 러시아<BR>
<BR>
▣ 8장: <에티오피아>, 그래도 지리는 에티오피아 편이다 <BR>
물은 힘을 주고 협곡과 폭포는 발전을 가로막고 <BR>
식민 지배를 받은 적 없는 이질적인 공동체들의 나라 <BR>
현대 에티오피아의 탄생, 독보적인 세력으로 떠오르다 <BR>
쿠데타, 공포정치, 전쟁! 그래도 변화의 바람은 분다 <BR>
아직도 끝나지 않은 피를 부르는 종족 간 분쟁 <BR>
학습된 중립성을 유지하며 강대국의 눈치를 보는 <BR>
에티오피아에게는 권력을, 이집트에게는 불안을<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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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장: <스페인>, 지리의 방해가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BR>
부의 창출도, 교역도, 정치적 통합도 방해한 지리 <BR>
이베리아 반도를 장악한 무슬림, 그들을 다시 물리친 그리스도교 세력 <BR>
유대인과 무슬림에 대한 탄압 <BR>
유럽 최강국에서 종이호랑이로 전락 <BR>
내부 분열과 갈등이 성장의 발목을 잡다 <BR>
프랑코, 내전과 공포와 굶주림을 불러오다 <BR>
사방에서 따돌림받는 홀로 남은 파시즘의 나라 <BR>
새 국왕의 등장 <BR>
중앙 정부와 지방 정부의 극심한 대립 <BR>
카탈루냐 독립을 바라보는 EU의 딜레마 <BR>
넓디넓은 해상의 방어를 위해<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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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장: <우주>, 또 다른 아프가니스탄이나 이라크가 될 수도 있다 <BR>
미국과 소련의 달 탐사 경쟁 <BR>
환상적인 전망을 자랑하는 우주의 집, 국제 우주 정거장 건설 <BR>
“6백만 달러가 하늘에서 떨어지고 있습니다.” <BR>
점점 힘을 잃어가는 우주조약과 달조약 <BR>
저궤도, 우주전쟁의 출발점 <BR>
우주 공간의 군사화 <BR>
각국의 인공위성을 파괴하는 킬러 위성까지 개발 <BR>
미래의 우주는 어떤 모습일까 <BR>
우주는 특정 국가의 소유물이 아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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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말 <BR>
참고문헌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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