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의) 화해 :상처받은 내면의 나와 마주하는 용기

(오은영의) 화해 :상처받은 내면의 나와 마주하는 용기

오은영 지음

대성

2019년 출간 · 철학 > 심리학 > 응용심리학 일반 · 전국 누적 대출 74,102회 · ★ 9.5 (9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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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지면에 정신 상담을 연재하며 쏟아져 들어온 수많은 아픈 사연들과 어찌할 바를 몰라 저자를 찾아와 무너져 내렸던 사람들의 고통이 어디에서 온 것인지,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지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입장에서 깊이 분석하고 고뇌하며 연구한 최선의 조언이 담겨 있다.

목차

<p>여는 글_너무 아파했던 ‘당신’들, 우리 중 누가 ‘당신’이 아닐까요?<BR>
<BR>
<B>Part 1. 부모, 그러나...<BR>
부모가 돼서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요</B><BR>
<BR>
-부모는 어떤 존재이기에 이렇게 아플까요?<BR>
-부모를 미워해도 괜찮아요<BR>
-부모라고 다 ‘부모다운 것’은 아니에요<BR>
-‘미웠다’고 말하세요, ‘너무 힘들었다’고 고백하세요<BR>
-이해는 해도, 용서는 되지 않을 수 있어요<BR>
-거리를 두세요, 잘하려고 애쓰지 마세요<BR>
-부모를 나와 떨어뜨려 다른 개체로 연구해 본다면<BR>
-왜 부모는 잘해 준 것만 기억하고, 아이는 못해 준 것만 기억날까?<BR>
-사랑할수록 고통을 주는 사랑도 있어요<BR>
<BR>
<B>Part 2. 그래서, 나...<BR>
당신 탓이 아니에요 그때 당신은 어쩔 수 없었어요</B><BR>
<BR>
-부모가 미워요, 사실은 나를 미워하는 마음이 더 큽니다<BR>
-작은 것도 내 마음대로 결정 못 하는 나<BR>
-말도 안 되는 것을 참고 견디기만 하는 나<BR>
-부모님이 원하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면 하기 싫어져요<BR>
-자꾸 나쁜 남자만 만나게 돼요<BR>
-‘No’라고 말하지 못해요, 인간관계가 어려워요<BR>
-수많은 ‘~해야 한다’ 때문에 사랑할 틈이 없어요<BR>
-나를 때린 부모, 아이를 때리고 있는 나<BR>
-회사 사람들이 따돌립니다, 회사에서 눈치만 봐요<BR>
-성적 결벽증이 있어요, 아이의 성교육이 고민입니다<BR>
-아이가 대학 나오지 못한 부모를 무시해요<BR>
-너무 힘들면 ‘그냥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BR>
-수많은 사소한 일상에서 자꾸 후회를 하게 돼요<BR>
-조금만 이해받지 못해도 버려졌다는 느낌이 들어요<BR>
-나의 내면의 고통, 그 처절함과 화해할 수 있을까요?<BR>
<BR>
<B>Part 3. 그런데 다시, 부모...<BR>
두려워 마세요 당신 아이는 당신과는 달라요</B><BR>
<BR>
-내 엄마 같은 엄마는 되고 싶지 않다는 당신<BR>
-아이는 절대 당신처럼 크지 않을 거예요. 두려워 마세요<BR>
-왜 그렇게 미안해하나요? 죄책감은 모성애가 아닙니다<BR>
-훈육은 필요해요, 하지만 무서워지지 마세요<BR>
-아이가 참 내 마음대로 안 된다는 생각 <BR>
-어린아이답지 않았던 아이는 사실 아팠던 거예요<BR>
-다시 손을 내밀어야 하는 건 언제나 부모 <BR>
-육아 앞에서 너무 비장해지지 마세요, 괜찮아요<BR>
-아이의 감정을 생각으로 받지 마세요 <BR>
-아이에게 자기 신뢰감을 키워 주려면<BR>
-결국 ‘부모와의 따듯한 추억’이 가장 중요합니다<BR>
-잘 키우고 싶은 생각이 너무 강해지면, 그 안에 ‘내 욕심’ <BR>
<BR>
<B>Part 4. 그리고 또다시, 나...<BR>
고통이 시작되는 곳을 알았다면 행복이 오는 곳도 알아야 해요</B><BR>
<BR>
-나의 내면과 내가 손을 잡는 것이 ‘화해’입니다<BR>
-“이게 그렇게 슬퍼할 일인가?” 하고 나와 대화하세요<BR>
-내가 받은 상처, 내 안의 욕망을 인정하고 나를 받아들여요<BR>
-내 인생의 뿌리가 흔들릴 정도로 괴로워하지는 마세요<BR>
-‘아, 나 또 시작이다, 경계!’ 스스로에게 외쳐야 해요<BR>
-당신만 괴롭지 않다면 지금 그대로도 괜찮아요<BR>
-당신은 좋은 사람이지만, 당신을 다 좋아하진 않아요<BR>
-죽기보다 싫은 일은 피하는 것도 세상 사는 지혜입니다<BR>
-지금 내가 서 있는 이 길이 최선일 가능성이 큽니다 <BR>
-저는 그냥 주어진 ‘오늘 하루의 최선’을 합니다<BR>
<BR>
닫는 글_매일 잠들기 전, 나를 용서하세요</p>
#부모#고통#-부모#사람#마세#상처#마음#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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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도서관정보나루 · 국립중앙도서관 · 도서 DB 제공: 알라딘 인터넷서점(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