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사적인 영국 :노동자 계층 출신 잉글랜드인이 이야기하는 영국

지극히 사적인 영국 :노동자 계층 출신 잉글랜드인이 이야기하는 영국

피터 빈트,홍성광 지음

틈새책방

2025년 출간 · 사회과학 > 사회과학 > 정치, 경제, 사회, 문화사정, 역사 · 전국 누적 대출 2,438회 · ★ 8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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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틈새책방 ‘지구 여행자를 위한 안내서’ 영국편. 2008년부터 한국에 정착한 잉글랜드인 피터 빈트가 위트 있게 전하는 날것의 영국 이야기. 노동자 계층의 시선으로, ‘젠틀맨’의 영국이 아닌 보통 사람들의 영국을 보여 준다.

목차

<p>프롤로그<BR>
<BR>
<B>PART Ⅰ. 제국 해체, 그 이후</B><BR>
01. 네 개의 컨트리, 하나의 ‘왕국’ <BR>
02. 사라진 대영제국에 대한 상실감 <BR>
03. 영연방은 이어질까? <BR>
04. 내가 사과의 아이콘이 된 이유 <BR>
05. 영국인이 생각하는 전쟁과 식민 지배 <BR>
06. 브렉시트, ‘영국 예외주의’가 만들어 낸 참사 <BR>
07. 거만한 프랑스, 쿨하지만 재미없는 독일 <BR>
08. 영국의 속도 <BR>
<BR>
<B>PART Ⅱ. 누가 영국인인가</B><BR>
01. 영국인의 정서를 담은 표현, “Keep Calm and Carry On” <BR>
02. 영국성(Britishness)에 대한 고민 <BR>
03. 매너가 영국인을 만든다 <BR>
04. 매너 통치 전략 <BR>
05. 계층에 따라 달라지는 학교 생활 <BR>
06. 영국인의 자부심과 소속감 <BR>
07. 빨간 머리의 히어로, 폴 스콜스와 론 위즐리 <BR>
<BR>
<B>PART Ⅲ. 남성성을 추구하는 영국 문화</B><BR>
01. “진짜 남자가 돼라!” <BR>
02. 무리의 일원이 돼야 한다 <BR>
03. 상류층의 무리 짓기 <BR>
04. 계층별로 나뉘는 남자만의 공간, 소셜 클럽 <BR>
05. 계층 사다리를 올라가지 않아도 행복하다 <BR>
06. 영국 여성 캐릭터가 부재한 이유 <BR>
07. 괜찮은 영국 남자의 기준<BR>
<BR>
<B>PART Ⅳ. 영국을 지탱하는 질서</B><BR>
01. 영국의 상징, 왕실 <BR>
02. 군림하되 통치하지 않는다는 말의 의미 <BR>
03. 정신적 지주였던 엘리자베스 2세 <BR>
04. 영국 왕실은 계속될까? <BR>
05. 안정성과 혼란함 사이, 영국의 정치 제도 <BR>
06. 법은 멀고 관습은 가깝다<BR>
<BR>
<B>PART Ⅴ.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유명한 것들</B><BR>
01. 영국은 생각보다 날씨가 좋다 <BR>
02. 영국인은 날씨 때문에 우울하지 않다 <BR>
03. 영국 음식은 세계 최고 수준 <BR>
04. 음식이 꼭 맛있어야 하나요? <BR>
<BR>
<B>PART Ⅵ. 영국인이 사는 법과 키우는 법</B><BR>
01. 집에서도 참고 산다 <BR>
02. 영국인의 로망은 정원이 있는 단독 주택 <BR>
03. 새 집보다는 시간이 깃든 집 <BR>
04. 아이를 낳고 4시간 만에 퇴원해야 하는 영국 <BR>
05. 영국 부모는 아이의 ‘조언자’ <BR>
<BR>
<B>PART Ⅶ. 영국인들의 일상과 문화</B><BR>
01. 런던과 런던 밖의 잉글랜드 <BR>
02. 영국인들은 휴가도 보수적으로 즐긴다 <BR>
03. 마을의 사랑방, 펍(pub) <BR>
04. 제한이 없는 영국 유머 <BR>
05. 매일 오가는 농담 속에 조금씩 상처받는다 <BR>
06. 누구든 물어뜯는다 <BR>
07. 종교보다는 문화가 된 기독교 <BR>
08. 보수적이지만 다양한 영국 <BR>
<BR>
에필로그#1 판타지 속 나라 같은 한국 <BR>
에필로그#2 영국을 지탱하는 역사와 문화의 힘</p>
#영국#PART#문화#계층#지극히 사적인 영국#한국#노동자#잉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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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도서관정보나루 · 국립중앙도서관 · 도서 DB 제공: 알라딘 인터넷서점(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