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안희연 시집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안희연 시집

안희연

창비

2020년 출간 · 문학 > 한국문학 > 시 · 전국 누적 대출 12,815회 · ★ 9.2 (4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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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창비시선 446권. 2012년 '창비신인시인상'으로 등단한 이후 활발한 작품활동을 펼쳐온 안희연 시인의 세번째 시집. '2020 오늘의 시' 수상작 '스페어'를 비롯하여 57편의 시를 3부로 나누어 실었다.

목차

제1부
불이 있었다
소동
굴뚝의 기분
업힌
내가 달의 아이였을 때
면벽의 유령
오후에
망종
선잠
미동
마중
연루
알라메다
사랑의 형태
추리극

제2부
자이언트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빛의 산
역광의 세계
내가 달의 아이였을 때
내가 달의 아이였을 때
거짓을 말한 사람은 없었다
불씨
표적
지배인
단란
폭풍우 치는 밤에
가끔의 정원
에프트
나는 평생 이런 노래밖에는 부르지 못할 거야
시
영혼 없이
풍선 장수의 노래
생선 장수의 노래
내가 달의 아이였을 때
실감
아침은 이곳을 정차하지 않고 지나갔다

제3부
반려조(伴侶鳥)
그의 작은 개는 너무 작아서
덧칠
앵무는 앵무의 말을 하고
검침원
양 기르기
캐치볼
태풍의 눈
측량
묵상
스페어
몫
호두에게
알혼에서 만나
나의 규모
나의 투쟁
구르는 돌
슈톨렌
톱
열과(裂果)

해설|양경언
시인의 말
#시인#시집#밤이라고 부르는 것들 속에는#너의 슬픔이 끼어들 때#안희연#창비신인시인상#등단#스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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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도서관정보나루 · 국립중앙도서관 · 도서 DB 제공: 알라딘 인터넷서점(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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