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도로 보아야 보인다 :지금의 세계는, 다가올 세상은 해협과 바닷길이 새로운 지정학적 격전지가 된다
에밀리 오브리,옮긴이: 이수진
사이
2026년 출간 · 사회과학 > 정치학 > 정치학 · 전국 누적 대출 1,721회 · ★ 8 (6명)
책 소개
프랑스에서만 10만 부 이상 판매되고 한국에서도 베스트셀러가 된 <지도로 보아야 보인다>의 후속작인 <지도로 보아야 보인다 2>가 출간되었다. 이번 책에서는 호르무즈 해협, 남중국해, 흑해, 대만해협, 홍해, 발트해 등 경쟁과 대립, 갈등의 공간으로 ‘사실상의 전쟁터’가 되어버린, 즉 21세기 <최고의 지정학적 격전지>로 떠오른 전 세계 21곳의 해협과 바닷길을 다룬다.
목차
<p>서문: 21세기 ‘힘의 대결’은 바다에서 진행되고 있다<BR>
<BR>
해양 강국이 곧 세계적인 강대국<BR>
대서양, 기세가 한풀 꺾인 세계화의 주요 축 <BR>
태평양, 기세가 최고조에 달한 세계 경제의 핵심축<BR>
세계의 주요 바닷길 <BR>
물고기를 둘러싼 전쟁<BR>
발트해, 전쟁의 불꽃이 언제든 옮겨붙을 수 있는 화약고<BR>
영불해협, 누군가에게는 죽음의 문턱이 된 차가운 국경<BR>
지중해, 21세기 지정학적 격전지로 떠오른 위기의 바다<BR>
해저 케이블, 세계의 패권 경쟁은 바다 밑에서도 진행 중이다<BR>
카스피해, 호수인가 폐쇄된 바다인가?<BR>
아조프해, 바닷길 장악을 위한 러시아의 첫 단추<BR>
흑해, 전쟁터가 되어버린 바다<BR>
홍해, 후티 반군에게 인질로 잡힌 바다<BR>
호르무즈 해협, 언제 봉쇄될지 모르는 가장 작지만 가장 파급력이 큰 곳<BR>
말라카 해협, 교통 체증에 시달리는 병목 구간<BR>
인도양, 바다를 코앞에 두고도 바다로 나가지 않은 인도의 앞마당<BR>
남중국해, 무력을 동원해서라도 중국의 것으로<BR>
남태평양, 반서구적 담론으로 틈새를 비집고 들어가는 중국<BR>
오세아니아, 바다 그 자체가 이름이 된 대륙<BR>
카리브해, 미국의 뒷마당에서 벗어나는 중<BR>
바다를 구하라<BR>
북극해, 아직은 열리지 않은 기회의 문</p>
<BR>
해양 강국이 곧 세계적인 강대국<BR>
대서양, 기세가 한풀 꺾인 세계화의 주요 축 <BR>
태평양, 기세가 최고조에 달한 세계 경제의 핵심축<BR>
세계의 주요 바닷길 <BR>
물고기를 둘러싼 전쟁<BR>
발트해, 전쟁의 불꽃이 언제든 옮겨붙을 수 있는 화약고<BR>
영불해협, 누군가에게는 죽음의 문턱이 된 차가운 국경<BR>
지중해, 21세기 지정학적 격전지로 떠오른 위기의 바다<BR>
해저 케이블, 세계의 패권 경쟁은 바다 밑에서도 진행 중이다<BR>
카스피해, 호수인가 폐쇄된 바다인가?<BR>
아조프해, 바닷길 장악을 위한 러시아의 첫 단추<BR>
흑해, 전쟁터가 되어버린 바다<BR>
홍해, 후티 반군에게 인질로 잡힌 바다<BR>
호르무즈 해협, 언제 봉쇄될지 모르는 가장 작지만 가장 파급력이 큰 곳<BR>
말라카 해협, 교통 체증에 시달리는 병목 구간<BR>
인도양, 바다를 코앞에 두고도 바다로 나가지 않은 인도의 앞마당<BR>
남중국해, 무력을 동원해서라도 중국의 것으로<BR>
남태평양, 반서구적 담론으로 틈새를 비집고 들어가는 중국<BR>
오세아니아, 바다 그 자체가 이름이 된 대륙<BR>
카리브해, 미국의 뒷마당에서 벗어나는 중<BR>
바다를 구하라<BR>
북극해, 아직은 열리지 않은 기회의 문</p>
#바다#세계#해협#21세기#바닷길#진행#전쟁#최고의 지정학적 격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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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도서관정보나루 · 국립중앙도서관 · 도서 DB 제공: 알라딘 인터넷서점(www.aladin.co.kr)